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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4/29~5/1, 2012) - 5
저녁이 되어 수영 한번 하고 밥먹을라고 어기적 어기적 나감 수영을 대충하고 바로 옆으로 저녁 먹으러 갔는데 해가 지고 조명이 들어오니까 날벌레들이 들이 닥치기 시작한다. 베트남에 일, 이년에 한번씩 벌레들이 미친듯이 날아오는 시기가 있는데 아마 내가 운이 없었던듯. 밥을 먹다가 벌레들이 무수히 접시위로 날아들어 결국 포기하고 일어서는데 스텝 한명이 와서 미안하다고 이런 일이 자주 있는 게 아닌데 어찌 이래되었으니 일단 새로 음식 준비해서 방으로 갖다 주겠다고 한다. 흔쾌히 ok하고 살랑 살랑 걸어서 돌아옴. 매일 아침 9시에 훼 시내로 나가는 셔틀 서비스가 있어 신청했음. citadel 구경예정.

Hue (4/29~5/1, 2012) - 3
뒹굴거림의 흔적 선베드에 누워 맥주를 홀짝이며 음악감상중 광풍과 소나기가 내렸음. 그래도 계속 뒹굴 뒹굴. 오히려 간만에 에어컨 보다 더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Hue (4/29~5/1, 2012) - 3
땡볕이지만 경치구경하면서 살랑살랑 걸어서 도착한 수영장과 메인 레스토랑 더운데 레스토랑은 오픈에어...-_- 메뉴는 선택의 폭이 좁은 편. 가격대비 만족도도 좀 떨어지고. 스탶들은 매우 친절함. 밥을 먹다보니 날벌레 하나가 음식에 들어갔다. 시골이니 그려려니 했지만 나중에 저녁때 경악할 일이 생긴다. 이틀 묵을 아쿠아 방갈로로 안내받아 감. 역시 돈값은 하는 듯한 인테리어. 밥도 먹고 맥주도 한잔 했으니 저녁까지 뒹굴 뒹굴

2012.05.El Secreto Maxio de Bavaro
(사진은 모두 BlackBerry 9780) 대통령 선거일... 여기는 특이하게 일요일에 투표를 한다. 그리고 다 쉰다... 어쨌든... 갔다!! Bavaro!!!! 아침에 바바로 행 버스를 타고... 이곳에 살면서 처음 본...인적이 없는...너무 조용한...Av.Maximo Gomez Bavaro 가는 중간에 들린 휴게소...Red Bull 이 남자를 위한 것이라면...이것은 여자를 위한 에너지 음료라는 광고...근데...음료수 이름이 영...ㅋㅋㅋㅋ 짜잔~Gran Bahia Principe Bavaro우리 일행은 돈이 없기 때문에...버스에서 내려...모토꼰초를 타고 입구로 가서...입구에서 예약 확인을 하고...카트를 불러준다길래...기다림.... 입구에서 본 건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