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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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한화의 행복야구
상세한 설명은 기사를 보시는게 빠를거 같습니다. 대략 적인 상황으로는LG의 2사 만루 상황에서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고마지막 공을 던졌는데 구심의 콜이 없었음.야구에서 구심의 콜이 없으면 스트라잌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은 4볼로 밀어내기가 된 상황. 그런데 한화 포수 정범모가 혼자 오버해서 스트라잌으로 스스로 판정을 내리고는 1루수에게 공을 던짐.그리고 짤방 처음 부분 처럼 유유히 덕아웃으로 향함.그러자 3루주자인 정성훈이 냅다 뛰어들어 1점 추가 총 2점 획득. 황당한 김성근 감독 일단 나왔는데 항의 할 수도 없고 그냥 들어감...그런데 문제는 이런 실수를 해 놓고 정범모 실실 쪼개다 팬들에게 발각..

다 된 밥에 바스코 뿌리기
개그우먼 신보라가 지난 10일 솔로 두 번째 싱글 '미스매치'를 발표했다. CCM 음반, 드라마 OST를 통해서 노래 잘하는 코미디언이 아닌 프로페셔널 가수로 이미지를 탈바꿈하고 있으나 그녀에게는 아직 본래 직업의 느낌이 짙다. 작년까지 [개그콘서트]에 매진했으며, 평범한 발라드를 주로 불러 왔고, 음악 방송 출연이 그리 많지 않았던 탓이다. 그랬던 그녀가 이번에는 댄스곡을 준비해 가수 변신에 하중을 더했다. 분명한 콘셉트가 있고 약간은 도발적인 의상과 화장으로 가사를 시각화했다. 백업 댄서들을 기용함으로써 자신을 주인공으로 양각했다. 어떻게 보면 '미스매치'가 사실상 데뷔곡인 셈이다. 전보다 더 멋있고 완벽해야 할 무대는 그러나 래퍼로 참여한 바스코에 의해 허름해지고 말았다. 노래가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