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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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요칭 + 시카코! 퓨-전!
하나요! +시카코! 시카요칭! 이번 스쿠페스 이벤트에 걸려있는 하나요 SR 카드입니다. [동물편]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카드인데요...이게 또 귀염터진단 말이죠. 사슴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사슴이네요. 시카코 + 카요칭 = 시카요칭! 이렇게 되면 달릴 수밖에 없잖아! 너도, 나도!

스쿠페스 리뷰를 쓰기 위해서 준비중입니다!
내 신비한 요술로 널 포로로 만들어 버릴 테니깐♪ ...네! 만들어주세요!! 언니야!!! 멋있는데 귀엽기까지 하니 이 얼마나 하라쇼합니까? 최근에 완전 재미있게 하는 게임인 스쿠페스. 무엇을 숨기랴. 러브라이브를 알기는 2010년부터 알았지만 관심은 거의 없었던 제게 신선하게 다가온 게 스쿠페스란 말이죠. 그 뒤 결과는 보시다시피. 그 계기나 더 깊게 파고드는 과정은 다음에 리뷰에서 쓸 예정입니다. 지금은 리뷰에 쓸 스샷을 열심히 찍는 중인데, 악곡 플레이 중의 스샷 찍기가 힘드네요. 참. (...) 어쨌건 에리치카 귀여워요 똑똑하고 귀여워요

말 나온 김에 재활용 작가님의 러브라이브 팬아트!
연민의 굴레의 작가님인 재활용님의 팬아트지요. 센스 만점! 한달 쯤 전이긴 하지만 틀림없이 허락은 받은 거에요! 정말 몇 번을 봐도 마음에 드는 그림이죠. 특히 저 멜로디언을 불어대며 쓸데없이 진지한 마키의 저 표정을 보세요 (BGM : 愛してるばんざーい!) 그 외에 니코니코틴이라던가 최종보스같은 구도의 에리라던가. (...) 역시 센스가 남다른 분은 팬아트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어제 나가서 얻은 수확 (1) - 러브라이브 동인지!
연민의 굴레 얘기도 합쳐 쓰려고 했지만 주제가 달라지니 그건 다음 글로. 어쨌건 어제의 전리품입니다. 이건 어제 코믹 들렀다가 사보텐스토어 갔다가 하면서 데리고 온 책들. 둘 다 일러스트북이라 짧습니다만, 러브라이브에 대한 팬심으로 샀습니다. 코믹에 입장료 4천원 주고 들어가서 3분만에 4천원짜리 일러북 하나 사고 돌아오는 건 냉정히 생각하면 참으로 비합리적인 삶입니다만...(...) 그림은 참 귀여웠구요, 다음엔 짧으나마 스토리가 있는 동인지도 있었으면 하네요~ 옆의 와시와시북(...)은 코믹이 아니라 사보텐에서 들여왔습니다. 단간론파 일러도 좀 들어있었어요. 노조미가 귀여웠습니다. 러브라이브 동인지 더 사고 싶네요. 멜론을 먹던가 호랑이 똥꼬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