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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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8 posts2014년 4월 11일 신규 등록 상품[iM@S, LL]
[아이돌마스터 관련] 제품명: 성우 그랑프리 2014년 6월호 판매일: 2014년 5월 10일 판매가: 1260엔 내용: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소책자 부록 제공 [러브라이브! 관련] 제품명: 성우 파라다이스 Vol.23 판매일: 2014년 5월 10일 판매가: 1420엔 내용: 러브라이브! μ's 포스터 부록 제공

러브라이브 - 만약에 퍼즈도라와 러브라이브가 콜라보를 한다면?
어떻게 되긴 어떻게 되겠어. 지갑이 박살나겠지 (...) 라는 풍의 일러스트를 픽시브의 つかさ님이 그린 이후, 일본에서 반응이 제법 뜨거웠었죠. 코토호노우미는 스타트 대시 3인버전, 마키린파나는 코레섬데 버전, 노조니코에리는 노브라 버전입니다. 실은 저도 퍼즈도라를 좀 해봤어요! 마왕의 성 넘어갈 때까지는요.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어느새 어느덧 안하게 되더라구요. 뭐가 문제였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문제랄 게 없었던 것 같은데. 과금에 만족을 못한 것도 아니고. 애초에 과금을 안 했으니 만족을 하고 못하고도 없었을 것 같지만. (...) 약간의 반응을 가져오면... 이름없는 러브라이버:2014/04/10(木) 12:28:16재밌겠다ㅋ 이름없는 러브라이버:2014/04

러브라이브 - 흐흐흐, 좋아...일단 이글루스부터 촉촉하게 만들어주지!
요건 이글루스 전체 태그이고요건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인기 태그입니다. 러브라이브는 들어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일단 전체 태그에 들어가 있는 것도 놀랐고. 애니 태그중에는 호노카만 따로 나와있는 거에 놀랐네요. 역시 비를 그치게 하는 권능... 아메☆야메! 가 여러가지로 화제가 되었던 것 같네요. 호오가 갈린 모양이지만, 전 그 쪽이 오히려 러브라이브의 정체성(?)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덕분에 WUG의 총평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마워 호노카! (...)그런 의미에서 자막 없는 버전으로 기습 호노적 호노적 이게 바로 내 살을 주고 네 뼈를 깎는 전수... 으윽... 옆구리를 너무 깊이 찔렀어...(...) 어쨌건, 러브라이브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라이브를 봤습니다.
러브라이브를 작년 애니메이션 방영때 알게 되었습니다만, 그당시엔 "어 ? 재미있는 작품이네 ?" 정도로만 끝내고 말게 되었습니다만, 한달 전쯤인가 ... 일본에서 유학하고 있는 아는 동생의 소개로 스쿠페스를 하게 되면서 점점 러브라이브에 관심이 많아지고, 찾아다녔습니다. 왠지 좋아하게 된 타이밍이 요상한 것 같긴 하지만 ... 실제로 이런 가상의 아이돌 작품은 존재를 알고 있긴 했지만, 그다지 손이 가지 않는 저였었고 -_- ;; 이렇게까지 몰두해서 찾아보는 작품은 약 4년전에 심취했었던 동방프로젝트류를 제외하곤 첫 작품이 된 것 같습니다. 어쨋든 소문의 First LoveLive!를 어떻게 구해서 봤습니다만 ... 대단하군요. 학교 랩에서 혼자 아이패드를 꺼내서 보고 있었는데 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