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Posts
2438 posts
러브라이브 - 한국경제 TV에서 러브라이브에 대한 기사를 다뤘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기사가 떴었죠. 그 중에선 기레기의 수작질도 있었지만...(...) 제법 정성들여서 다룬 기사입니다. 연계된 기사로 이번의 사운드 온리전, [START:DASH!!]를 2회에 걸쳐 주최했던 CHU님의 애정 가득 어린 인터뷰 기사도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제3자의 입장에서 프로젝트를 다 이해하지 못하고 썼기 때문에 잘못 분석한 부분도 없지 않지만 (애니의 서사가 프로젝트 전체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점이라던가)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알차게 쓴 축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거봐. 쓰면 이런 기사도 쓸 수 있잖아...(...) 2015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못한 얘기가 너무 많

러브라이브 2기는 왜 1쿨이었을까?
뭐, 끝난지 한참 지난 작품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악평을 했으면서도 어떻게 보면 가장 관심을 가진 컨텐츠입니다. 2014년 결산을 하는 글들이 지난해 말에 올라오면서 러브라이브 얘기가 종종 나와서 러브라이브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도출된 의문이 '왜 1쿨일까?' 입니다. 아무래도 이쪽 장르에서 대박을 터뜨린 아이돌 마스터 애니메이션과 비교하게 되더군요. 러브라이브와 아이돌마스터의 서사적 특성을 비교해 봤습니다. 아이돌마스터는 765프로덕션의 유대를 중심 테마로 했고, 이는 μ's의 유대를 테마로 한 러브라이브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 유대를 다루는 방법에서 두 작품은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돌마스터는 각자의 이야기를 다루다가 한 포인트에서 아이돌들이 모여 유대를 과시합니다. 1쿨에서는 13화

자네는 여태까지 먹은 호무만쥬의 갯수를 알고 있는가
네, 갯수 정도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왜냐하면 구경조차도 못해봤기 때문에. ----생각같아서는 이 기세를 몰아 스킬컷까지 달리고 싶은데,이런저런 상황을 생각하면 적당히 페이스줄여서 각컷으로 끝내렵니다. 최종목표는 30000점 보상얻기. 기간이 기니 스톤 적당히 써도 되겠죠.. 만약 나중에 3만 가지고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1~2개 더 써주고. 시험삼아 뉴멤버로 영입해서 청춘ex 한 번 돌려봤는데, 호노카 스킬 엄청 잘 터져주네요. 그러면 청춘ex 풀콤 성공했냐구요? 판강은 굿을 퍼펙으로 만드는거지 배드나 미스를 퍼펙으로 만들진 못하잖...(눈물)

어떤 망년회?
그리고 보이는건 니코마키에 노조에리... 우미린은 그냥 덤이네요... 호노 코토 파나는 옆에 있을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