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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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이런 식으로 나를 위로하다니...!
이세상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싶어(~고싶어~♬)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뿐야 넘어지진 않을꺼야 나는 문제 없어 (반주)

현재 신데렐라 걸즈 인벤 상황..
ㅋㅋㅋㅋ 정말 보자마자 빵터졌습니다. 센스넘치네요. 그리고 혹시나해서 가본 러브라이브 인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구린!
사실은 반쯤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일부러 등수도 안보고, 컷 변동사항이라던가 조회도 안하고. 거의 일요일 하루는 접속을 안했을 정도로 대충했는데.. 어째 컷이 낮았습니다. 각컷 여유롭게 안착성공.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한 23000 쯔음에서 각컷 나오겠구나.. 싶어서 점수도 정말 처음으로 의도된 점수 만들어봤습니다. 보통 저점수면 각컷 아래쪽에서 놀고 있었겠죠. 등수 확인해봤는데 대략 470명 정도가 25252점이더군요. ---아마 다음 수집이벤트는 트러블메이커일텐데, 이건 이벤트곡이 좀 까다롭게 뽑힐 것 같은 느낌..

스쿠페스 15년 3월 수집이벤트 종료.
이벤트 막판에 상승폭이 오르긴 했으나 초반부터 유지되어온 각성컷 점수 자체가 낮아서 무난하게 랭크인했습니다. 지난 2월 호노카 수집이벤트때 26986점 / 18557위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순위 확장으로 스킬컷을 노린 사람들이 제법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야구소녀 린냥이! 하지만 전 구기종목과 사이가 나쁩니다. 악곡랭킹은 별짓을 다 해봤으나 1만컷은 무리였습니다. 언제나처럼 1SR.. 인데 이걸 계속 보고있으니 머리 속이 회전하기 시작하면서 혼돈의 카오스상태로 돌입하고.. 질러버렸습니다..... 3SR이네요. 이번에 나온 직업편 2탄의 마키....... 와우......... 우와................. 보조티켓이 모여서 에리가 나왔습니다. 각성시켰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