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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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응석부리는 에리 모음
작가 : 霧島リア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395551 식자 : 향신료 님 (술마셔서 번역이 늦어졌다냐!) 노조에리 커플은 언제나 어른스러운!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기실 노조미란 존재에 에리가 많이 기대고 있지요. 노조미는 남에게 티나지 않게 자신이 힘든 걸 씹어 삼킬 수 있는 존재입니다만 에리는 그런 부분은 노조미보다 약하기 때문에 질투도 뿜뿜 눈에 보이게 하고, 의외로 소심해서 작은 일에 전전긍긍 혼자 이런 고민 저런 고민 다 해보기도 하고. 노조미는 그걸 알면서도 엄마미소로 지켜보는 그런 망상이 머릿속에서 120% 풀전개되어 오늘 저녁도 노조에리로 밥 세 공기쯤은 잘

러브라이브 극장판 보고 온 이야기 in OSAKA
감상하고 따로 작성하는 이야기. 오사카 난바에서 10일 저녁 8시쯤 찍은 사진입니다. 전혀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주차 특전이 딱 걸리더군요. 특전이 다 떨어진 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들어가는데 검은 봉투를 주길래 승리의 ㅇㅅㅇ)v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극장이 가득 차더군요. 이 많은 사람들이 전부 럽폭... 러브라이버라고 생각하니 두근두근. ...애니 시작하고 나서는 우느라 그런 생각할 틈도 없었지만;; 로비에는 이렇게. 아무나 붙잡고 사진 찍어달라고 할까 한참 고민하다 포기. 크윽... T^T) 상영관 앞은 요렇게. 그렇게 10일 밤에 한 번, 11일 밤에 한 번 해서 두 번 봤습니다만, 11일 밤에 가니까 특전을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 언제든 날 수 있어.
오사카 난바 극장에서 찍은 포스터. 전부 진짜 사인입니다. 떼오고 싶던...; 1 보면서 결국 울었네요. 두 번 봤는데 두 번 다. 차이는 어느 시점에서 울었냐 정도? 첫 번째는 마지막 곡인 僕たちはひとつの光 절정부에서. 두 번째는 첫 곡인 Hello,星を数えて 도입부에서. ...네, 두 번째 볼 때는 그냥 내내 울면서 봤습니다. ㅎ 세상에. 이게 뭐라고. 2 스포고 뭐고 없는 애니입니다. 뮤즈가 뉴욕에 가요. 스포라구요? 가는 이유부터가 말도 안 되는데 무슨. 거기 가서 벌어지는 일들도 엉터리예요. 그렇게나 싫은 소리를 많이 들었던 TV판 보다 몇 수는 위입니다. 그나마 장면 장면의 연결 고리조차 없을 정도니까 뭐.

스쿠페스 - 오늘의 쌀밥 코너
하나요 : 혹시, 주먹밥의 힘으론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이 있는 건가요...!? 애초에 주먹밥의 힘으로 어떤 사건을 해결할 수 있나요...(...) 여하간, 일본에 다녀오신 블로그 이웃분께서 하나요 SDS 카드 시리얼을 주셨습니다! 매우 기쁜 일이지만, 이거...이렇게 되면 결국 나머지 7개도 어떻게든 모으게 되는 일종의 사망(?) 플래그인게...뭐 괜찮겠지☆시리얼 입력! 아아...언제 봐도 정말 귀여워... 하나요는 딱 여동생으로 두면 좋을 포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동생이라는 건 환상이 아니라 현실의 영역이니. 아마 오빠에게 삐쳐서 볼을 부풀리고...으엌, 신이시여 대체 무슨 존재를 만들어낸 겁니까 (...) 어쨌건! 실제 덱에 들어가진 않겠지만 컨셉덱을 짜는데 유용할 것 같습니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