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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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났던 러브 라이브 관람(네타無)

짜증났던 러브 라이브 관람(네타無)

츤키의 망상구현화|2015년 9월 17일

> ... 대구 메가박스 칠성점 러브 라이브 극장판 6시 10분 시간대 말인데.. 도대체 에티켓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영화 상영이 시작되었음에도 분주히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휴대폰을 만지는 사람들, 수근 거리는 사람들... 특히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물론 화장실을 갔다 온다고 갈 수도 있지만 느긋하게 걸어올라와서 시야를 방해하거나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묵직하게 걷는 사람이나.. 빌어먹을 닝겐들.. 아니 보통 영화보러 가면 두세사람 정도 화장실 간다고 움직이는걸 봤지만 오늘은 제가 본것만 최소 15명은 나갔다들어왔다 했습니다.. 제가 좀 민감한 편일 수 있지만 진짜 밑에서 옆에서 10분에 한 번꼴로 돌아다닌것 같아 제대로 집중해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5.09.16. 정리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5.09.16. 정리

뭐.. 쌍쿠 코토리 스킬컷은 앞글에 적었으니.. 그 뒤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 우선 일쿠는 간략합니다만.. 이벤트 보상으로 나오는 두장의 모집티켓(이라 쓰고 도부티켓이라고 읽는)에서 처음으로 슈레가 나왔습니다. 메들리 내내 총 8장의 티켓을 보고 모조리 레어만 나왔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현재 일쿠 덱 상태는 퓨어 스코어 카드 외에는 전혀 쓸모 없기 때문에 이건 대 환영하는 카드입니다. (쿨은 지금 진지하게 한정 가차를 준비중..) --------------------------------------------------------------------

스쿠페스 - 스피카테리블은 가볍게 첫플 풀콤!

스쿠페스 - 스피카테리블은 가볍게 첫플 풀콤!

오늘의 스쿠페스는 1200만 유저 돌파(일본 내 유저수) 기념 카스톤으로 시작합니다! 파죽지세라고 하는 게 이런 거지요. 만약 일본이 1500만을 돌파하게 되면 세계 2천만 유저입니다. 그 전에 다른 나라의 합계가 조금 더 올라갈 수도 있겠고... 2천만이면 투표 하나 더 해줄 것 같네요. 그 전에 후르츠걸 하나요부터 나와야하지만! 여하간 돌 하나 받고 신규 Ex곡인 스피카테리블 하러 갑니다.가뿐하게 풀콤 완료했습니다. 와이퍼 식이라던가 손가락이 화면을 치고 반동으로 퉁기듯 또 치는 감각을 기억하세요. 논땅 코레ㄷ...와이퍼의 변종인 코토와이퍼가 아마 난관일겁니다.첫플 풀콤! 점수도 60만점 돌파! 난이도는 우미의 솔로곡인 [우리들은 미래의 꽃] 과 비슷합니다. 다음 수집 이벤트에서 두 곡을

국내 박스오피스 '앤트맨'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앤트맨' 2주 연속 1위

'앤트맨'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9% 감소한 69만 5천명, 누적 237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98억 8천만원. 300만 정도까지는 갈 것 같은데... 2위는 전주 그대로 '베테랑'입니다. 주말 38만명, 누적 1249만 7천명, 누적 흥행수익 979억 7천만원. 이쪽도 흥행수익 천억이 멀지 않았군요. 3위는 범죄 스릴러 '함정'입니다.'호로비츠를 위하여'와 '트럭'의 권형진 감독 연출,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 주연. 44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만 9천명, 한주간 20만 1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6억 4천만원. 제작비가 적어서 손익분기점이 80만명 밖에 안되는 영화이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출발이 좋다고 보기 어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