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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산 전망대 봉수대 바다뷰카페 부산 드라이브 코스
부산 황령산 전망대 봉수대 바다뷰카페 전망쉼터 등 부산 드라이브 코스. 통신탑 아래까지 차로 갈 수 있어 도보 10여 분이면 부산시내를 내려볼 수 있는 부산 야경명소예요. 부산역에서 시작한 부산여행. 감천문화마을에 들렀다가 전망이 멋지다는 언니의 안내로 황령산(427m)에 들렀는데요. 일단 등산을 해야하는 건 아니라기에 편하게 났죠. 부산역에서는 12km정도 거리인데요. 부산 드라이브로 송신소 아래까지 차로 갈 수가 있어 좋더라구요. 황령산 봉수대와 전망대쉼터인 산정상 바다뷰카페까지. 부산시내, 바다로만 다녔지 이런 멋진 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야경 명소로도 꼽는 곳인만큼 부산 야경과 함께 한적한 데이트를 즐기기 좋은 곳.......

평소와 비슷하지만 좀 다른 부산행 - 황령산, 소바 착한식당 外
일본여행 포스팅하고 유럽여행 준비하느라 정작 부산 포스팅이 묻힌 것 같아서...작성은 야금야금 하고 있었어요 우선순위가 밀렸을 뿐이지...orz 이제 SRT도 개통되었고 동해선 광역전철 개통할 즈음 또 가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해가 지고 부산의 야경을 구경하기 위해 황령산으로 향했다. 황령산 꼭대기에는 봉수대와 전망 데크 등이 설치되어 있어 부산 시내를 내려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찻길은 잘 닦여 있지만 봉수대 근처까지 올라가는 버스가 없다는 게 문제. 그리하여 지도의 연제구청 근처까지 버스로 이동한 후(혹은 지하철로 물만골까지 이동) 택시를 타고 가거나, 보라색 노선도로 표시된 마을버스를 타고 물만골까지 올라간 후 택시가 있으면 택시를 타고, 걸을 수 있으

황령산
자주 들리는 네이버 백패커동호회 글 읽다가, 부산 황령산도 생각보다 좋다는 글을 읽고 나서, 그러고보니 나도 황령산에 오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황령산 쪽으로 등산할 것이라고 마음 먹었다. 코스는 황령산 타고 금련산 타고 물만골로 내려오기로 했다. 예전에 물만골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물만골에 못간 기억이 있어서, 산쪽으로 내려오면 물만골로 못가지는 않겠지라고 여겨져 그런 코스로 결정하게 되었다. # 대연역에서 발견한 등산지도 부산 지하철을 타고 대연역에서 내렸다. 남구도서관쪽으로 올라갔는데, 길을 못찾아서 어떤 여자애에게 물었더니, 중국애였다. 답을 못들었는데, 어디선가 산신령 마녕, 그곳을 저쪽으로 가면 되느리라! 동네할아버지가 멀리서 나의 목소리를 듣고 흰색마법사처럼 가르쳐

부산 라이딩 / 용호동 - 황령산 - 해운대 달맞이 고개 - 용궁사 - 기장
입사 전에 라이딩 욕구를 불살라 볼려고 이기대 - 황령산 - 달맞이 고개 업힐 코스를 계획해봤습니다. 계획은 3곳이었지만 집에 올 때쯤엔 힘이 다 빠져서 이기대는 포기했습니다. ㅠㅠㅠㅠㅠ 일단 코스는 이렇습니다. 갈때는 황령산 넘어서 해운대로 넘어가고 올때는 광안리 지나서 돌아오고요 황령산 입구입니다. 여기까진 동네 나들이 수준이죠 장사안되서 망해버린 스노우캐슬 ㅋㅋㅋ 여기까지 오면 한번 쉬어 줍니다.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입구입니다. 여기까지오면 힘든 코스는 거의 끝난겁니다. 하지만 오르막으로 1km정도 더 가야지 황령산 봉수대 입구??라는거 ㅋㅋㅋ 거의 다 왔어요 힘을 짜내보아요 26~27일날 광안리 불꽃축제하면 여기도 사람이 바글바글할껍니다. 봉수대 입구를 지나 봉수올라가기전 작은공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