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부부장
Posts
2 posts
울려라 유포니엄 극장판 - 들려주고 싶은 멜로디...
아직도 제 마음 속엔 아스카 부부장에 대한 여운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극장판이 나오는군요...타나카 아스카.어머니와 이혼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유포니엄에 매달려살던 이 소녀도 이젠모든 걸 극복하고 여대생이 되는 결말을 보면 진짜...신도 마사카즈가 전국대회 심사위원이어서 딸의 연주를 본 것과아름다운 음색이었다며 칭찬들은 것 전부정말 기분 째질거 같다. 비록어머니에게 싸대기맞고 취주악부에서 떨어져나갈 것 같았지만귀여운 후배 쿠미코짱한테 눈물로 고백받고...여러의미로 대단한 선배다...라는 생각이. 쿠미코가 아스카를 좋아했던 건 아마도자기에게 음악을 사랑하게 만들었던 언니를 겹쳐보고 있었기 때문일 거라 생각하며소리소문없이 극장판을 본 느낌은 이걸로 끄읏~ 사족 >>전국대회 연주는 TV판에

요즘 이 분 때문에...
이 분의 자리가 심하게 큽니다.아아~ 아스카 선배짜응~돌아와 어서~ 으흐흑... 일단 떡밥이 시작되었으니 어떻게 풀릴 지 기대 중입니다만...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소녀만화니까 반드시 해피엔딩!!안경처자들 중에서 쿄애니가 진짜 걸출한 안경표현을 살려가며 만들어낸 캐릭터니까 오리지널 스토리를 써서라도 해피엔딩!! 음...중간에 안경 벗어들고 후배들의 응원에 감동받아서 우는 장면 나오면 진짜 본인도 울어버릴지도...생각만해도 콧등이 시큰해지넹...히잉~(응?) 아스카 아빠 네 이놈!!딸내미 구원 좀 해줘!!심사위원!! 권력!! 돈!! (어이어이) 후우~후우~ 진정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