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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스탠리큐브릭의 달 착륙 영상 제작설
우선 노파심에 쓰는데, 저는 스탠리큐브릭의 달 착륙 영상 제작설을 믿지 않습니다. 다만, 달 착륙 영상 제작 후에 큐브릭의 고뇌와 혼란이 담겼다고 생각하고 [샤이닝]을 보면 상당히 기묘한 느낌과 인상을 받게 되기 때문에 가끔 큐브릭의 [샤이닝]을 볼 때, 스스로 큐브릭이 달 착륙 영상을 제작했다고 되뇌고 보는 편입니다. 제가 장담하컨데, 이 경험은 상당합니다. 영상의 메타적인 부분에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모호한 설명이 채워지면서 그로테스크한 느낌으로 가득차거든요. 또 다른 영화가 펼쳐집니다. 진짜로 그럴지도 몰라라는 생각이 든다면 완벽합니다. 페이크다큐 [블레어 윗치]를 처음 보는 듯한 강렬함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이런 관람 방법을 추천하려고 이 글을 쓰려 했습니다. '이런 음모론을 통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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