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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유튜브 탑골 공원을 바라보며
요즘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SBS INKIGAYO를 나도 틈틈히 즐겨보고 있다. 20년전 당시 활동했던 가수와 아이돌들이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과 당시의 인기차트를 방송국 차원에서 복각해서 그대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화질이나 음향에서 열악했던 녹화 영상 자료에 비해 매우 뛰어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실시간 방송으로 계속 진행되는 거라서, 정체되고 누적된 리플이 아닌, 실시간으로 계속 갱신되는 리플을 바라보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나 역시, 당시 이 가요 프로그램을 나름 열심히 봤었던 세대로서 무심코 들어갔다가 당시의 추억이 되살아나며 감회에 젖기도 했다. 사실, 이러한 복고와 추억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까지 충분히 지금의 세대들에게 먹히는지 증명해 왔다.

NCT 도영 탈퇴하든가 재기하든가 해라
전에 친구랑 성재기 얘기하면서 '아 그래도 죽으니까 좀 찝찝하다' 하니까 친구가 나한테 그랬거든. 그래도 얼른 죽어버렸으니 망정이지 살아서 몇십년은 더 씹소리 하는 꼴 어떻게 보냐고. 그 말 듣고 아 그것도 그렇네 했거든.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망언의 범주가 거기서 멈추는 거 아녀. 그 추종자들이 500원 내고 육개장 먹는 능욕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할거임. 감당 안 되는 인간은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라서 사실 걍 죽어주는 게 사회 정의구현에 더 도움이 된다고. 근데 머리로는 저 말을 이해한다고 해도 사람 마음이라는 게 막상 죽어라 죽어라 하던 인간이 죽어버리면 기분이 좀 그렇거든. 내가 걔 등에 칼 꽂아 죽인 것도 아니고 지 손으로 죽었다 할지라도 사람 마음이 그래. 갖가

폭풍의 주말(엠카,음중,인가 사녹후기)
(회사라 짤이 없다 ㅠㅠㅠㅠㅠ) 인가 사후녹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쓸데없이 긴글주의) 폭풍의 주말 ㄹㅇ..말그대로 폭풍같은 주말을 보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수요일부터 폭풍같은 하루를....수요일 엠카 사녹위해 퇴근하고 상암가서 새벽 2시 넘어서 까지 사녹뛰고 세시간 반 자고 바로 출근... 뮤뱅은 어차피 못가니까 패스하고....음중...아침 일곱시 출첵에... ㅅㅄㅂ욕하면서도 댓림해서 또 세시간 정도 자고 상암으로 ㅎㅎ....근데 이번엔 인가놈들이 새벽 세시반 출책을 하네..ㅎㅎ그래도 어떡해...사후녹까지하는데 이번주 아니면 담주는 주말 공방도 없고...8ㅅ8 눈물을 머금고 도전하여 성공하고 집에서 무도 보고 다시 밤에 등촌동으로...ㅎㅎㅎㅎ밤새고 새벽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