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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나무시계 따뜻한 느낌의 베아호이 놀랍다!
북유럽 나무시계 따뜻한 느낌의 베아호이 놀랍다!개인적으로 북반구를 너무 좋아해 여행도 자주 간다! 그렇게 멀지 않았던 2019년에는 노르웨이 오슬로를 다녀왔었고 그 훨씬 이전에는 스웨덴, 핀란드를 다녀왔으니까! 그리고 지금의 바이러스 사태가 완벽히 잠잠해지면 덴마크 코펜하겐에 가보고 싶다. 인어공주 상도 보고 발트해를 비롯해 바이킹들이 드나들던 카테갓도 가보고프다. 그러는 와중에 덴마크에서 물건너 한국으로 나무시계가 하나 나에게로 왔다. 오늘 포스팅은 이 멋진 시계에 대해서 글을 써볼 예정이다. 요즘에 바깥으로 나갈일이 거의 없다고는 하지만 장을 보러 갈때나 외출 가끔 할때 이거 꼭 착용하고 감.특히 요즘같은.......
블랙베리 9900 핸드폰 재구매 예쁜쓰레기 감성!
블랙베리 9900 핸드폰 재구매 예쁜쓰레기 감성!아주 먼 옛날. 10대 후반? 고등학교때는 삼성 애니콜 이런 폰 쓰다가 20대 대학교 들어가서부터는 일명 오바마 폰. Blackberry를 구매하게 되었다. 물론 지금 블랙베리는 망한 회사이기는 하지만 2010년대에만 해도 여전히 잘 나가는 그런 브랜드였음! 그나저나 시간이라는게 참...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라는 말이 갑자기 떠올랐다. 내 첫 스마트폰이 9700이었고 이후 이제 기변을 하면서 블랙베리 9900을 쓰게 되었다. 구구백을 쓰면서 그때가 어찌보면 내청춘의 황금기였던 것 같음! 정말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저런 다양한 대외활동도 하고 그랬으니까. 즐거웠다.요 사.......
종이 극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종이 극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저번 도쿄 여행에서는 지브리 박물관과 아키하바라에서 지브리 관련 기념품을 구입했었습니다. 그 때 구입한 제품 중의 하나가 바로 “종이 극장(PAPER THEATRE)”라는 제품이었는데요.종이 극장은 일종의 퍼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입체 형태의 퍼즐입니다. 그래서 제품을 구입하고 바로 사용할 수는 없고, 따로 조립을 해야 완성이 되는 작품이지요.“아키하바라, 소프맙에서 구입한 종이 극장”이 종이 극장이라는 형태의 제품을 보게 된 곳은 아키하바라에 있는 “소프맙”이라는 매장에서였습니다. 이 곳에서 참신한 기념품들을 몇 가지 구입할 수 있었는데, 종이 극장과 함께 구입한 제품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러스트로 만든 트럼프 카드였습니다.도쿄 아키하바라 “소프맙” : https://theuranus.tistory.com/5827“6장의 종이에 하나하나 붙여나가는 입체 퍼즐”종이 극장은 총 6면의 종이에 작은 조각들을 하나하나 붙여 나가서 입체감이 있는 하나의 큰 작품을 만드는 퍼즐입니다.일반적인 직소 퍼즐이 평면 퍼즐인 것에 반해서, 이 제품은 입체 퍼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큰 바탕이 되는 종이는 6장이고, 만드는 가이드라인도 함께 동봉이 되어 있어서, 가이드를 보고 잘 따라 하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제법 시간이 드는 입체 퍼즐, 종이 극장”처음에 보면 굉장히 복잡해 보이는데, 막상 시작해보면, 그리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각각의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을 잘 찾아서, 뜯은 다음 풀로 붙이면 되는데, 각각의 작은 부분을 하나하나 뜯는데 의외로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그리고 풀로 붙이는데도 시간이 다소 걸리기도 했지요. 평균적으로 종이 극장 퍼즐을 완성하려면 약 2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실제로 저희도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이야기를 하면서 천천히 진행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틀리지 않고, 안전하게 만들려다 보니, 시간이 더 걸린 것이 아닐까 하지요.“완성 후 만족감이 드는 작품”이런 퍼즐은 만드는 데 시간이 들어서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잠시 쉬어가는 측면에서 만들어 보면 나름의 만족감이 들기도 합니다.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완성된 모습이 제법 화려하고 멋있기도 해서, 기념품으로 두기에도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그리고 제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여행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각각 만든 면을 하나로 조립하면 완성△ 추가로 구입한 디스플레이 케이스“가격은 1600엔, 디스플레이 케이스 480엔”제가 구입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제품은 1,600엔이었는데요. 한화로는 약 16,000원이 됩니다. 가격은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너무 비싼 가격도 아닌 편이지요.여기에 플라스틱으로 된 전시용 케이스가 있는데, 케이스는 구입하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만든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보기에도 더 좋으니까요. 케이스 가격은 480엔으로 한화로는 약 4,800원 정도가 됩니다.마지막까지 완성시키는데 약 2시간이 걸렸는데,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일본 여행을 하게 된다면, 비슷한 제품을 또 구입하지 않을까 하네요.
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
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세계적인 기업인 애플은 국가별로 다른 제품 가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자국인 미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가장 저렴하고, 다른 일부 국가들의 경우에는 애플 제품을 아주 비싸게 책정하고 있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아이폰 X를 기준으로는 가장 비싸게 판매되는 국가로는 “이탈리아”로 256GB 기준 한화로 1,769,129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가장 저렴한 국가로는 우리와 인접하고 있는 국가인 “일본”이었는데요. 256GB 기준 일본 아이폰 X의 가격은 1,309,051원이었습니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630,000원에 책정되어서 상대적으로 비싸게 판매되는 그룹에 속하지요.“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들...”이는 단순히 아이폰 X에 한해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맥북이나 아이패드, 아이맥 등에도 적용되지요. 그래서 저도 이 사실을 알고 나서 다른 애플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해보았습니다.홍콩 역시도 저렴한 국가에 속했었지만, 홍콩까지 가는 경비와 시간을 생각해보면, 그다지 이득은 아닌 것 같아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갈 수 있으면서, 동시에 가격차이가 큰 일본 애플 스토어와 국내 애플스토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홈페이지를 통해서 가격을 비교해보니, 일본 애플스토어가 국내 애플스토어에 비해서 제품을 모두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아이폰 X, 맥북 프로 기준 약 30만 원 저렴한 일본 애플스토어 제품”일본 애플 스토어의 경우, 고가품인 아이폰 X나 그 이후에 나온 버전의 경우, 국내와 비교해보면 약 3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 편이었습니다.여기에 더 비싼 모델인 맥북 프로나 아이맥 등을 비교해보면, 훨씬 더 가격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맥북 프로의 경우에는 약 50만 원 이상 차이가 나기도 했습니다.“일본 애플 교육 할인 스토어를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애플 제품”그리고 애플 제품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로 교육 할인 스토어를 이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학생이나 교직원 등을 위해서 애플 제품을 저렴하게 할인해서 판매하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데요.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애플 교육 할인 페이지로 들어가면 된답니다. 교육 할인 스토어는 전 세계의 국가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당연히 일본에서도 찾을 수 있답니다.안 그래도 국내 애플 제품 가격보다 일본 애플 제품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여기에 교육 할인 스토어에서 할인까지 받으면 더 저렴하게 애플 제품을 구할 수 있겠지요.일본 애플 교육 할인 스토어 : http://theuranus.tistory.com/5681 “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할 때의 단점”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면 소소한 단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우선 AS 문제인데요. 애플 제품을 사용하다가 문제가 생긴 경우, 요즘에는 국가별로 다른 코드를 부여하고 있어서, AS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래도 정말 AS를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다시 일본에 와서 AS를 받는 것도 한 방법이기도 하겠지요.하지만, 애플 제품을 10년 넘게 사용해오고 있는 제 경험으로는 AS를 받을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10년 전쯤에 출시된 맥북에서는 배터리나 팜레스트 균열 문제가 있었으나, 그 이후의 모델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했으니까요.다른 문제점으로는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돼지코인 110V를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20V를 사용해서, 전원 충전기의 모양이 다른 것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애플 스토어에서 “국가별 전원 코드”를 판매하고 있으니, 그걸 같이 구입하면 되지요. 코드 변환기를 구입해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일본에서 애플 제품 구입하기”일본에는 대도시별로 하나 정도씩은 애플 스토어가 있습니다. 도쿄에는 무려 3개가 있고, 오사카에도 한 곳, 후쿠오카에도 한 곳이 있지요. 그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후쿠오카이고, 후쿠오카의 경우 공항에서 도심까지의 거리가 가장 짧은 도시이기도 하기에 후쿠오카로 애플 제품을 구입하러 가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 편입니다.게다가 일본은 거의 항상 신제품 1차 출시국으로 지정되어서, 우리나라보다 빠르게 신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이렇게 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려면, 일본 애플 스토어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직원에게 “TAX-FREE”로 물건을 구입하고자 한다고 하며, “여권”을 보여주면, 비과세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게다가 애플 스토어의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 편이기에 언어적인 소통 문제에서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일본에서 아이폰 구입하기 : http://theuranus.tistory.com/4536위의 링크는 제가 작년 3월에 일본에서 아이폰 X를 구입한 경험담인데요. 구매 과정이 보다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직접적으로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위의 글을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여기까지, 일본에서 구입하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한 “애플 제품”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