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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구좌] 안녕 세화씨 - 경치도 좋고 커피 맛도 좋은 카페

[제주/구좌] 안녕 세화씨 - 경치도 좋고 커피 맛도 좋은 카페

전기위험|2018년 2월 10일

오래간만의 제주도 포스팅. 그새 제주는 눈도 잔뜩 오고... 계획에 없던 휴가를 받아 내일은 남해안 쪽을 돌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원래는 남해에 한번 가 보고 싶은 숙소가 있어 월요일에 그곳만 예약해 두고 내일 숙소는 상황에 따라 예악하려고 했는데, 숙소를 안 정하고 다니려니 다니는 내내 숙소를 어디 잡을지 신경쓰게 된다는 문제가 있어, 이번에는 2박 숙소를 모두 예약 완료하고 다니게 되었다. 동선을 고려해 보니 통영 쪽이 적당할 것 같아서 내일 숙소는 통영의 고오급 호텔이 되었는데, 또 이렇게 되니 여행 일정이 호텔에 매이는 것 같기도 하고...내일 가봐야 알겠지. 제주 여행의 마지막날에 들렀던 카페였다. 아침부터 비가 흩뿌렸기 때문에 숙소에서 느지막히 나와, H님이 이전부터 가고 싶어했던 '명진전

161020 제주도 혼자스쿠터여행, 표선->함덕서우봉해변

161020 제주도 혼자스쿠터여행, 표선->함덕서우봉해변

내맘대로|2016년 10월 26일

3일차 아침 , 표선해비치해변 엘마레 게스트하우스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 나 혼자 묵었나보다. 조식도 나 혼자 먹었으닠ㅋㅋㅋㅋㅋ....원두커피, (직접 만드신듯한?) 귤 ? 오렌지 ? 에이드 던킨도너츠 2갴ㅋㅋㅋㅋㅋㅋㅋㅋ 던킨도너츠는... 냉동되어있던걸 전자렌지에 돌려주셨는데질기고 기름져서 다 먹지 못하였다. ㅎ.ㅎ;; 준비 다 하고 섭지코지 쪽으로 달리기. 섭지코지는 예전에 올라가보기도 했고 별로 궁금하지 않아서 그냥 바다만 보고 후다닥 나왔다. 섭지코지도 역시 스쿠터 주차비는 받지 않습니다. 행벅 ㅋ 섭지코지 - 비자림 은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길래 비자림 주위 집밥느낌으로 나름 유명한 '재연식당'으로 갔다.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