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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여행 LACMA 엘에이 카운티 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미국 LA 여행 LACMA 엘에이 카운티 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미국 LA 여행을 하며 LACMA 꼭 가봐야겠다... 몇 번이고 생각했었어요. LACMA는 엘에이 카운티 미술관으로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의 약자로 LACMA라고 부릅니다. 전 세계 미술작품 120,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는 대규모 미술관으로 뉴욕에는 모마, 엘에이에는 LACMA가 있다~ 고하죠. ㅎㅎ 워싱턴 DC의 내셔널 갤러리 다음으로 미국 내에 두 번째로 세워진 대규모 미술관으로 역사가 깊습니다. LA 미술관 : 엘에이 카운티 미술관 설립 1961년 입장료 $25 현금 불가, 신용카드만 가능 관람시간 월,화,목, 11:00~18:00 금 11:00~20:00 토, 일 10:00~19:00 수요일 휴무, 추수감사.......

일산가볼만한곳 BTS RM 벽화 & 일산문화공원 가을나들이
방탄 아미는 아니지만^^;; 일산가볼만한곳 검색하다 사진이 예뻐서 고양관광정보센터 BTS RM 벽화를 찾았어요 BTS RM 벽화만 있어 아쉽긴 했지만 가을가을한 풍경과 함께 컬러풀한 벽화가 멀리서 봐도 인상적인 곳이라 일산을 방문한다면 한번쯤 들러도 괜찮을거 같았어요 고양관광정보센터 벽 한쪽에 그려진 BTS RM 벽화 구경도 하고 근처 일산문화공원을 산책하며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었는데 도로가 노상 주차 비용이 저렴해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롯데백화점 앞 일산문화공원은 처음인데 고양독립운동기념탑도 있고 가을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산책하면서 일산문화공원에서 일산의 가을을 느껴보기도 했어요 기회가 되면 고양시티투.......
방탄소년단(BTS) RM의 영어 공부법
방탄소년단(BTS) RM의 영어 공부법세계적인 그룹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은 수준급의 영어 실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RM의 영어 실력은 특히나, 해외 방송에서 여러 인터뷰를 영어로 자연스럽게 구사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엘렌 쇼에서 영어 공부 방법을 소개한 RM”수준급의 영어 실력을 선보이는 RM은 “엘렌 쇼(Ellen Show)”에서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여기에서 자연스럽게 그는 자신만의 영어 공부 노하우에 대해서 밝혔는데요. 그의 영어 공부법은 바로 “미드”를 이용한 것이었습니다.방송에서 그는 “내가 어릴 적에 한국에서는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영어 교육을 위해, 미국 시트콤 “프렌즈”를 보여주는 것이 인기였다.”라고 하며, “어머니가 내게 프렌즈 DVD 세트를 사주었고, 한글 자막, 영어 자막, 무자막 순으로 보면서 영어를 익혔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엘렌 쇼방송에서 밝힌 그의 영어공부법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프렌즈를 이용해서,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1. 한국어 자막을 틀어놓고 시청한다.2. 영어 자막을 틀어놓고 시청한다.3. 자막 없이 시청한다.“뉴질랜드에서 4개월 체류한 것이 전부인 RM”RM은 수준급의 영어 실력을 갖추었는데, 의외로 해외에서 보낸 시간은 굉장히 짧은 편이었습니다. 원어민 못지 않은 실력을 갖춘 그지만, 해외에서 체류한 경험은 초등학교 때 4개월 간 뉴질랜드에서 지낸 것이 전부라고 밝혔습니다.결국, 그의 주된 영어 공부는 국내에서 열심히 미드를 보면서 실력을 키워왔다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프렌즈만 가지고 실력이 늘 수 있을까?”하지만, 프렌즈만 본다고 해서 영어를 정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프렌즈는 이제는 제법 오래도니 시트콤이지만, 여전히 교육용으로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일상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많이 들어볼 수 있고, 사용하는 어휘의 난이도가 높지 않은 편이라, 제법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시트콤의 특성상, 주인공들이 대사를 할 때, 과장된 액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보다 더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편입니다.또한, 자연스럽게 영미권의 문화와 제스처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기도 합니다. 특히, 영미권에서 주로 사용하는 “Air Quotes” 같은 것들을 접해볼 수 있기도 합니다.△ 프렌즈에서 나온 "Air Quotes" 관련 장면“프렌즈만으로 영어 정복이 가능할까?”하지만, RM 역시도 다른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듯이, 프렌즈만 보고서 영어를 공부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학창시절에 그는 영어학원을 무려 20곳이 넘게 다닌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그는 프렌즈를 반복해서 많이 보았고, 팝을 듣고 가사를 해석하면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을 따라했다고 합니다.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영어로 된 컨텐츠”를 소비하고,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해나가는 시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향상된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결론적으로는, 현대 사회에서는 단순히 책이나, 문법과 같은 내용에 집중해서 영어를 공부하기 보다는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그 미디어는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가 되는 것이 더 좋겠지요.여기까지,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의 영어 공부법에 대해서 한 번 소개해보았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의 “UN 연설문”
방탄소년단(BTS)의 “UN 연설문”한류를 세계화시키고 있는 우리나라의 아이돌그룹인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방탄소년단은 미국에 있는 UN 본부에서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2018, 유엔아동기금 발표 행사에서 이루어진 연설”방탄소년단(BTS)의 연설은 유엔아동기금(UNICEF)의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발표 행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연설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이면서, 멤버 중에서 영어를 가장 잘 하는 “RM”이 약 7분간 진행했습니다. 특히, 연설문은 “RM”이 직접 쓴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방탄소년단의 지난 6년간의 활동을 요약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내용으로 제목은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What is your name?)”이었습니다. 차분한 톤으로 진행된 연설은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담은 진솔함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방탄소년단의 UN 연설문, 한글 번역본, 영어 원문”방탄소년단의 UN 연설은 영어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영어 원문과 한글 번역본을 동시에 첨부하면서 글을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한글 번역본”존경하는 UN 사무총장님, UNICEF 총재님, 세계 각국의 정상 분들과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으로도 알려진, 김남준 입니다. 오늘 젊은 세대들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에 초대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입니다.작년 11월 방탄소년단은 “진정한 사랑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LOVE MYSELF 캠페인을 유니세프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ENDviolence 프로그램도 유니세프와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 팬들은 행동과 열정으로 우리와 캠페인에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팬들이십니다!저는 오늘 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려 합니다 저는 대한민국 서울 근교에 위치한 일산이라는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곳은 호수와 산이 있고, 해마다 꽃 축제가 열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곳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저는 그저 평범한 소년이었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소년의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영웅이 되는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저희 초기 앨범 인트로 중 ‘아홉, 열살 쯤 내 심장은 멈췄다’는 가사가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때쯤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나를 보게 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때 이후 저는 점차 밤하늘과 별들을 올려다 보지도 않게 됐고, 쓸데없는 상상을 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그보다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틀에 저를 끼워 맞추는데 급급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 목소리를 잃어 버리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내 이름을 불러주지 않았고, 저 스스로도 그랬습니다. 심장은 멈췄고 시선은 닫혔습니다. 그렇게 저는, 우리는 이름을 잃어 버렸고 유령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제게는 하나의 안식처가 있었습니다. 바로 음악이었습니다. 제 안에 작은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깨어나, 남준. 너 자신한테 귀를 기울여!” 그러나 음악이 제 진짜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듣는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막상 방탄소년단에 합류하기로 결심한 이후에도 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못 믿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우리가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때로 그저 포기하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제가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도 이렇게 넘어지고 휘청거릴 겁니다. 방탄소년단은 지금 대규모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하고 수백만 장의 앨범을 파는 아티스트가 되었지만, 여전히 저는 스물네 살의 평범한 청년입니다. 제가 성취한 것이 있다면, 이는 바로 곁에 멤버들이 있어주었고, 그리고 전세계 ARMY 분들이 저희를 위해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어제 실수 했더라도 어제의 나도 나이고, 오늘의 부족하고 실수하는 나도 나입니다. 내일의 좀 더 현명해 질 수 있는 나도 나일 것입니다. 이런 내 실수와 잘못들 모두 나이며, 내 삶의 별자리의 가장 밝은 별무리입니다. 저는 오늘의 나이든, 어제의 나이든, 앞으로 되고 싶은 나이든, 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LOVE YOURSELF 앨범을 발매하고, LOVE MYSELF 캠페인을 시작한 후 우리는 전세계 팬들로부터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우리의 메시지가 그들이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들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를요. 그런 이야기들은 우리의 책임감을 계속해서 상기시킵니다.그러니 우리 모두 한발 더 나아가봅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여러분들께 “여러분 자신에 대해 말해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여러분을 심장을 뛰게 만듭니까?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신념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이든, 어느 나라 출신이든, 피부색이 어떻든, 성 정체성이 어떻든, 여러분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여러분 자신에 대해 말하면서 여러분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으세요.저는, 김남준 이며, 방탄소년단의 RM이기도 합니다. 아이돌이자 한국의 작은 마을 출신의 아티스트입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많은 흠이 있고, 그보다 더 많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저 자신을 온 힘을 다해 끌어안고 천천히, 그저 조금씩 사랑하려 합니다.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영어 원문”My name is Kim Namjoon, also known as RM, the leader of the group BTS. It is an incredible honor to be invited to an occasion with such significance for today's young generation.Last November, BTS launched the Love Myself campaign with UNICEF built on our belief that true love first begins with loving myself. We've been partnering with UNICEF's End Violence program to protect children and young people all over the world from violence. And our fans have become a major part of this campaign with their action and with their enthusiasm. We truly have the best fans in the world.I’d like to begin by talking about myself.I was born in Ilsan, a city near Seoul, South Korea. It is a really beautiful place with a lake, hills, and even an annual flower festival. I spent a very happy childhood there, and I was just an ordinary boy. I used to look up at the night sky and wonder, and I used to dream the dreams of a boy. I used to imagine that I was a super hero who could save the world.In an intro to one of our early albums, there’s a line that says,‘My heart stopped when I was maybe nine or ten.’Looking back, I think that’s when I began to worry about what other people thought of me, and started seeing myself through their eyes. I stopped looking up at the night skies, the stars. I stopped daydreaming. Instead, I just tried to jam myself into the molds that other people made. Soon, I began to shut out my own voice, and started to listen to the voices of others. No one called out my name, and neither did I. My heart stopped, and my eyes closed shut.So, like this, I, we, all lost our names. We became like ghosts.But I had one sensory, and that was music.There was a small voice inside of me that said, ‘Wake up, man, and listen to yourself.’ But it took me a long time to hear music calling my real name. Even after making the decision to join BTS, there were a lot of hurdles. Some people may not believe, but most people thought we were hopeless. Sometimes I just wanted to quit. But I think I was very lucky that I didn’t give it all up.And I’m sure that I, and we, will keep stumbling and falling like this.BTS has become artists performing in those huge stadiums and selling millions of albums right now, but I am still an ordinary 24-year-old guy. If there’s anything that I achieved, it was only possible that I have my other BTS members right by my side, and because of the love and support that our ARMY fans all over the world make for us.And maybe I made a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ll be me too. These faults and mistakes are what I am, making up the brightest stars in the constellation of my life. I have come to love myself for who I am, for who I was, and for who I hope to become.I’d like to say one last thing: After releasing our Love Yourself albums and launching the ‘Love Myself’ campaign, we started to hear remarkable stories from our fans all over the world. How our message helped them overcome their hardships in life and start loving themselves. Those stories constantly remind us of our responsibility.So let’s take all one more step.We have learned to love ourselves, so now I urge you to speak yourself.I’d like to ask all of you, What is your name? What excites you and makes your heart beat?Tell me your story. I want to hear your voice, and I want to hear your conviction.No matter who you are, where you’re from, your skin color, your gender identity, just speak yourself. Find your name and find your voice by speaking yourself.I’m Kim Nam-joon, and also RM of BTS. I am an idol, and I am an artist from a small town in Korea. Like most people, I’ve made many and plenty mistakes in my life. I have many faults, and I have many more fears, but I’m going to embrace myself as hard as I can, and I’m starting to love myself gradually, just little by little.What is your name? Speak yourself.Thank you very mu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