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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이랑 가볼만한곳 제주도 아이들과 어린이체험관 브릭박물관
제주 아이랑 가볼만한곳 제주도 아이들과 어린이체험관 브릭박물관 글, 사진 쏠트몬 제주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아이는 없지만 어린이처럼 즐겁게 노는 어른이가 즐기고 온 어린이박물관 제주 브릭캠퍼스 후기입니다. 함께 떠난 지인이 티켓이 생겨서 덕분에 놀고 왔는데 제주도 아이랑 가볼만한곳을 찾는 분들께 강추! 전시와 어린이 체험관 그리고 기념품 숍까지 갖추고 있어서 최소 1시간 이상 넉넉히 2~3시간 정도 관람 소요 시간이 예상됩니다. 이곳은 제주도 어린이 체험 레고를 비롯한 다양한 브릭을 전시하고 체험관을 운영하는 제주 브릭 캠퍼스인데요. 브릭캠퍼스는 제주와 부산, 강릉 이렇게 세 곳이나 있더라고요. 참고로 부산은 기.......
2021년 봄, 함덕해수욕장
제주 시내에서 가까운 해변을 찾았다. 가장 가까운 곳은 이호 태우 해수욕장 다음은 삼양 해수욕장인데 이호 태우 해수욕장은 2020년 들렸었고 삼양 해수욕장은 검은 모래라고 해서 별로 끌리지 않았다. 다음 가까운 곳은 함덕이었다. 버스를 타고 함덕 해수욕장을 향했다. 백사장에 분위기도 좋았고 언덕과 올래길이 섞여 있는 독특한 곳이었다. 해변도 좋고 언덕 위에서 바라보는 해변의 정경도 좋았다. 해변가 분위기도 휴양지의 느낌이 많이 났다. 어느새 해가 기울고 저녁 식사 시간이 되어 이런 돈까스 가게에서 저녁을 먹었다. 돼지고기가 좋아서 그런지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이날은 특별히 새우를 1마리 서비스로 좋아 내 평가가 후한 지 모르겠지만.
2019 가을 중문
ICC에 출장올 때 부영호텔의 가격의 압박은 늘 큰 것 같다. 근처 유어스호텔?이라는 곳을 잡았고 콘도같이 생겼다. 가을의 ICC제주는 억새가 한들거리는 풍경이다. 옛날에 게스트하우스 주인장 아저씨가 길가다가 귤을 따서 하나 주면서 제주도가 이런 인심은 괜찮다고 하셔서 깜짝 놀랐는데 지금은 물론 그러면 안되겠지? 해수욕하는 사람들이 빠져나간 가을 중문 해수욕장. 가을이 주는 힐링이 있는 것 같다. 도시의 복잡함을 씻어 주는 듯한.
2014년 가을, 선림사
2014년 가을 제주도를 찾았을 때는 봄에 바다를 많이 찾았으니 숲을 보자는 느낌으로 한라수목원을 찾았다. 한라수목원 옆에는 선림사라는 절이 있는데 비탈진 지형에 절묘하게 세워져 멋졌다. 가을빛은 멋지게 찍혔지만 사실 이곳은 연꽃이 유명해서 여름에 찾아야 가장 좋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중심 건물인 대웅보전은 이렇게 생겼다. 중심 건물은 대웅보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관음전과 범종각, 그리고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멋진 것 같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