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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 : 외국어시험
지옥의 한주를 버텨낸 일요일. 꿈이사와 함께 힐링하며 시작했습니다. 이번주는 좀 여유로울 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잊고 있던 것이 있었으니, 바로 이번주 토요일에 대학원 외국어 시험이 있다는 것! 영포자, 영알못인 저는 멘붕이었네요. 화요일, 목요일 이틀 쉬는 동안 계속 영어 공부만 해야 했어요. 다행히 시험 범위가 있어서 집중 공략을 했습니다. 그 사이에 펀딩이 시작되었어요. 원고 수정도 해야 하는데... 사실 이 책 말고 다른 책도 한권, 타이밍 좋게 피드백이 와서 편집에 들어갔습니다. PCC 노비스 게임 클럽은 전시자를 확정해서 작업 중인데요, 주 2회 정도 저녁에 온라인으로 켜두고 함께 작업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만렙 자취러의 페트병 재활용 즐기면서 하는 방법! 코카-콜라 원더플 캠페인 함께하고 굿즈 받아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뷰스타 이람님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대학원을 다니다보니 수업을 들으면서 페트병을 자주 들고다니게 되는 것 같아요 아침에 물병을 못챙겨가거나 그럴때는 급하게라도 편의점에서 음료수나 플라스틱 페트병에 담긴 물을 구매할때가 많았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취하다보면 생겨나는 수많은 제로 코카-콜라 페트병들..! 그러다보니 요즘에는 조금이라도 일상 속에서 자원 순환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올 여름, 자취러인 대학생 역시 간편하게 재활용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이 있어요~! 일명 코카-콜라 원더플 캠페인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페트병 재활용을 위해 노력할 수 있고, 챌린지 성공.......

3월 5주 : 제안서 드랍과 새로운 기회
주말에 본가에 다녀온 여친님이 성심당에서 사온 꿈돌이빵. 제가 좋아할 것 같았다는데... 역시 제 취향을 잘 아는군요. 이번주는 사업 마감이 많아서 여기저기에서 일을 계속 했어요. 사진은 수요일 오전에 카페에서의 작업. 하지만 목요일 저녁에 연락 받았는데, 2월 3월 두달간 했던 모든 일들이 드랍되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뭐 어쩔 수 없지요. 목요일은 동양대학교 강의 마치고 교수님과 함께 저녁 식사. 사업이 전부 취소된 이후라서 막막했는데, 또다른 새로운 기회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차차 하나씩 공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학원생으로써의 저는 여전히 논문이 걱정입니다. 걱정하는 포인트가 약간 다르지만요. 가끔 교수.......

3월 3주 : 아무것도 놓칠수 없어.
본격적으로 바빠지기 시작. 강의도 하고 회사일도 하면서 글도 쓰고 그 와중에 연애까지 놓치지 않는 욕심꾸러기 한주. 지난 일요일. 구본창의 항해와 오비추어리. 두가지 전시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그나마 주말에 가벼웠던 시간이었어요. 전시 리뷰는 따로 해두었어요. 화요일은 여친님과 함께 조조영화를 보러갔는데, 관람객이 딱 저희 둘 뿐이더라고요. 완전히 극장 전세내고 감상했어요. 이후 낮 시간에는 사무실에 가서 일했어요. 퇴근 후 저녁은 게임인들과 술자리. 20년차 근처 사업PM 한분과 저보다 선배이신 검프 형님. (PD) 그리고 신입 시나리오 기획자 하나. 저까지 넷이서 건대에서 술마셨어요. 수요일 오전은 용산에 다녀옴.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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