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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맛집에 가다
전주 그러고 보니 다섯번째 방문이다. 돌이켜보면 멀다고 하면 먼 곳이고,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 곳인데, 다른 곳보다 여러번 방문했다. 갈 때마다 다른 이유였는데, 생각해 보니, 매번 다른 곳을 둘러보고, 아하, 멋있네. 하고 감탄을 했던 것 같다. 2번을 숙박하고, 세번은 당일치기였는데 그중 1번이 초대받아 간 것이고, 한번은 한지 체험, 술도가 체험을 간 것이고, 또 한번이 판소리 공연을 보러 간 것이다. 참 버라이어티하다 서울에서 3시간 거리의 전주를 꽤 많이 방문했었네. 전주에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소개해 보겠다. 도착하자마자 먹었던 것은 콩나물 해장국이다. 요런 벽화

2013년 9월 1일. 전주 좋음.
영명하신 대마도사 G군의 휴가 마지막날.. 차를 끌고 서울을 놀러와서 대충 핑크문에서 피자에 닭 몇조각 드시더니.. 다음 날. 휴가 마지막 날이고 날도 좋으니 내려가는 길인 전주에서 비빔밥이 먹고 싶으시다더라. 하여 혼자가기는 귀찮고... 그날따라 유달스럽게 기분이 더티 했던 N군을 이끌고 전주를 향해 달리시더라. 전주에 수차례 왕래한 경험이 있어 보이는 전라남도에 모처 거주하시는 Y양께 '전주에서 뭐 먹어야 해요?' 라고 문의를 했더니 '비빔밥 빼구요..' 하지만 이미 우걱우걱.. 그리고 근처를 좀 걸으며 (주차 1시간 무료인데 밥을 30분 만에 다 먹음..) 커피 한잔 하고 차를 빼서 전동성당을 보러 슝슝. 이쁘긴 하네. 약간 한적한 분위기도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고,

0827 전주
굿모닝입니다. 근처 카페 첫 손님이네요. 여친 썬글라스 써보는 중. 역시 가려야 잘생겨 보여요. 안경마저 안쓰니 ㅋㅋㅋ 모닝 커피 한잔 하고 어제 봐둔 성미당으로 왔습니다. 육회 비빔밥 반찬 세팅. 육회 비빔밥입니다. 특이하게 밥은 고추장에 다 비벼진 채로 나오네요. 휙휙 섞어주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맛은 그냥 딱 비빔밥 맛이었어요. 점심 먹고 나서 근처 거리 배회중. 전주도 영화제가 있는 도시라 이런 영화의 거리가 있더군요. 지프 발자국. 메가박스가 있네요. 아직도 화이트 하우스 다운 포스터가 걸려있다니... 영화의 거리에 영화관이 하나밖에

힐링여행: 전주한옥마을 (교동한식/마패호두과자/전일슈퍼/등등)
:힐링여행_1/5.6 전주한옥마을. 이번에는 이것저것먹부림했던것들 모아서 포스팅해보려구요: 음. 우선 전주하면 한정식. 그놈에 맛을 따라 서치또 서치- 그치만 역시 복불복이더라구요.흠.. 이젠 서치를 따르지않고 저희의 감을믿고 여행하기로했어요. 교동한식/마패호두과자 아흥.맨처음먹은 교동한식.. 음 너무 기대했던걸까요.아님 배가 너무 고팠던걸까/.. 아무래도 전자인것같아요..저희입맛에는 많이 짜고 맵고.그랬던. 한정식은 조미료 넣지않은 맛깔스러움이 매력인데. 한정식 드시려면 다른곳도 서치해보심이. 마패호두과자.두둥! 아 진짜 이번 힐링여행 당연 0순위의 잇리스트! 저희의 까다로운?입맛을 사로잡은 호두과자여요.흰앙금에 실한 호두가 아주 맛났어요.오는길에 한박스씩 사이좋게 사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