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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13년 2월 아이돌
외국보다는 국내 노래를, 특이한 장르보다 무난한 음악을 좋아라함. 내 취향이 보편적인건지 아닌건지 알 수는 없지만...시간이 흐르고 나면 예전에 내가 즐겨 듣던 음악을 기억할 길이 없어서 여기다가 남겨본다. 최근에 듣는 음악을 정리하다보니 죄다 여성 아이돌이라 포스팅 제목도 아예 아이돌(...)이토록 걸그룹을 선호하는 타입은 아녔는데 확실히 TV에 자주 나오니 이렇게 된 듯하다. 1. 디유닛 - 살아남아 남성들이 보통 선호하는 그런 소녀상이랑은 벗어난 듯한 컨셉으로 데뷔.제목조차 살아남아... 라니.게다가 3인조는 드문데... 3인조다;티아라의 보람 친동생이 있는 걸그룹으로만 기억했었는데 꾸준히 싱글 나올때마다 듣고 있다.작은 체구에 박력이 넘치고 노래가 좋아서 자꾸 듣게만 된다.왜 안뜰까. 노래가

포미닛 '투윤' MV에 대세 개그맨 정형돈·김기리 출연
포미닛 첫 유닛 '투윤(2YOON)'의 타이틀곡 '24/7' MV에 대세 개그맨 정형돈과 김기리가 출연한다.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유닛 '투윤'의 타이틀곡 '24/7' 소개와 함께 뮤직비디오에 함께할 카메오를 공개했다. '24/7' 뮤직비디오에 함께할 카메오는 개그콘서트의 대세 김기리와 무한도전의 대세 정형돈, 두 '대세 개그맨'이다. 두 대세 개그맨 MV 기용은 타이틀곡 '24/7'의 컨셉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24/7'은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로,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신나는 하루하루를 찾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K팝 최초 컨트립 팝 대스곡으로, 전반적으로 밝고 경쾌한 느낌에 개그 요소가 가미된 독특한 곡이라는 게 소속사의 의견이다. 여기에 '투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