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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자유여행 나트랑 맛집 안토이 미슐랭 미쉐린 가이드
신나고 즐거웠던 #나트랑자유여행 그곳에 머무는 내내 날씨가 정말 화창해서 매일 들뜬 기분으로 여기저기 쏘다녔답니다. 나트랑이 1년 중 300일이 맑다는데.. 또 여기가 동양의 카프리라고 불린다는데.. 그렇게 불리는 이유를 알 것 같더라고요 😍 청량함 한가득 냐짱 해변 이번 나트랑 자유여행 때 매일 찾은 곳, 숙소 바로 앞에 있던 나트랑 해변이에요. 확실히 다낭이랑은 물 색깔이 좀 다르고 더 휴양지 분위기가 나서 좋았달까요...?! (물론 다낭이 싫다는건 아닌데...😇) 매일 이곳 해변에서 선베드 하나 빌려서 코코넛 한 통이나 맥주 한 병 마시면서 '아이구, 좋다, 이게 바로 휴가지' 했어요. 너무 더우면 바닷물에 한 번.......

우육면관 국물이 끝내줍니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우육면관을 저녁에 간단히 다녀왔어요 여러번 다녀온 곳이지만... 정말 국물이 끝내주죠~ 노하우라고 한다면 혼자 갔을 때... 우육면을 하나 시키구요 밥을 약간 같이 시킵니다~ 반찬도 최대한 먹어봅니다~ 간이 잘 맞는게 맛있어요 드디어 나온 우육면 5시 30분 정도 가서 저금 기다리다가 들어갔는데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기다릴만 하더라구요 그렇게 길게 기다리지도 않아요 매콤하거 드식 싶은 분들은 매콤 양념을 넣어드시면 되는데요 아주 약간만 넣어야 합니다~ 고기 많이줘요 ㅎㅎㅎ 밥은 무조건 시켜야 합니다 국물이 맛난 집이기 때문에 밥과 국물을 마셔야죠 ㅎㅎㅎ 계란도 아주 말랑 말랑 한것이 맛나.......

구마모토 미슐랭 투스타였던 오마카세 "스시 센파치" 근데 사장님 혐안 아닌 것 같은데?
스시 센파치 구마모토 미슐랭 투스타였던 오마카세! 사장님 혐안 아닌 것 같은데? 鮨 仙八 회사 대표님이 생일이라 뭔 선물을 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딱히 받고 싶은 것도 없다고 하고, 기왕 일본에 온 김에 점심이나 사겠다고 해서 함께 방문했던 후쿠오카 오마카세 "스시 센파치(鮨 仙八)"입니다. 제가 예약한 건 아니고 대표님이 그 전에 예약해 둔 곳이었는데, 구마모토에서 미슐랭 2스타를 받았다가 후쿠오카로 넘어오면서 별이 없어졌다고 하는데 난 그건 잘 몰겠고! 일단 1인당 25,000엔이라 결코 싼 가격은 아닌 듯. 그래도 작년에 선물 받은 옷도 잘 입고 있고, 1일차에 새벽 4시까지 대표님 탈탈 털어먹은 것도 있고, 무엇.......

북촌 소격동 파스타 맛집 이태리재 솔직 후기
긴 겨울이 끝나가고 봄이 찾아왔던 그날. 가족들과 경복궁으로 향했습니다. 가기 전에 어디서 식사를 할까 (와이프가) 찾아보았고...일전에 가보았던 두오모는 연예인부터 유명 인사들까지 자꾸 미디어에 노출시켜주는 바람에 예약 조차 하기 어려워졌습니다. https://blog.naver.com/kbbang81/223054362548 이 조합 실화입니까? 평일이 아니라면 당분간 못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찾은 레스토랑이 이태리재(ITALYJAE) 입니다. 이곳도 여러해 동안 미슐랭 추천 식당(스타는 아니고), 블루리본 서베이,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면서 예약을 안 하고는 갈 수 없는 곳이었는데 어떻게 했네요. 경복궁 옆 국립현대미술관을 가로 질러 가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