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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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지영, 일본 영화 첫 주인공 '레온' 에로한 사장 아저씨와 영혼 뒤바뀐 연기

카라 지영, 일본 영화 첫 주인공 '레온' 에로한 사장 아저씨와 영혼 뒤바뀐 연기

덕후|2018년 1월 25일

영화 레온 (2월 24일 개봉 예정)의 완성 피로 시사회가 24일에 도내에서 열려 주인공을 맡아 연기한 지영을 비롯하여 타케나카 나오토, 야마자키 이쿠사부로, 오오마사 아야, 요시자와 료, 사이토 신지 등이 참석했다. 남자 친구에게 차이고, 회사도 잘린 수수한 파견 OL 타카나시 레온 (지영)과 여자를 좋아하는 사장 아사히나 레오 (타케나카), 성격도 뭣도 전부 정반대의 두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일어나는 엉망진창 역전극과 순수한 사랑을 그린 코미디 작품. 스마트폰 매거진에서 연재된 동명 원작 만화가 원작인 이 영화에서 아저씨 연기를 펼친 지영과 처녀 역할을 펼친 타케나카의 연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작품이 극장용 장편 영화 첫 주인공이 되는 지영. '영혼이 바뀌는 역은 드라마 (일드 민왕)에서

강지영(JY) -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조누 블로그|2016년 11월 15일

처음에 봤을 때 와 이쁘다 한국 SESE 바다 닮았네 했는데 카라의 강지영이었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뻐졌네!

[암살교실] 살선생 캐릭터는 괜찮았다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3월 1일

감독;하스미 에이이치로출연;야마다 료스케카라의 전 멤버 강지영씨가 출연한 일본 영화로써이번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출품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카라의 전 멤버 강지영이 출연했으며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상영한 영화로써 이번 부천국제영화제에어도 상영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에 봤습니다극장에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본 가운데 영화를보니 확실히매니아틱하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었네요국내에선 12세 관람가를 받은 가운데 아무래도 등급이 등급인지라제목에 비하면 표현의 수위가 유하다는 느낌이 드네요그리고 비중은 적었지만 영어선

하시모토 칸나, 강지영의 '암살교실'을 보고..

하시모토 칸나, 강지영의 '암살교실'을 보고..

앤잇굿?|2016년 1월 14일

강지영 때문에 봤다가 영화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감탄하며 봤다. 이런 황당하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이 정도 예산과 퀄리티로 만들어질 수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일본 밖에 없을 것이다. 문화 산업계의 갈라파고스라고나 할까? 참 특이하다. 예전에는 좀 덜 떨어진 것 같다고 비웃었는데 요즘엔 우리가 잘 가꾸고 지켜줘야 할 문화유산처럼 느껴진다. 영화는 초반 설정 소개할 때만 잠깐 반짝하고 그 이후로는 시종일관 산만하고 지루하고 일본 특유의 오글거림과 미소녀에 대한 집착의 연속이었으나 다른 문화권에서는 절대로 흉내조차 낼 수 없는 독창적인 뭔가가 있었다. 강지영도 임팩트 있었다. 걸그룹 막내인줄만 알았지 배우로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나름 배우 느낌이 났다. 라디오 스타 때 애교 사건 이후 애교는 안 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