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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POP의 여왕 <아이묭> 한국 첫 내한 공연 소식 (2025년 4월 19일/20일)

일본 J-POP의 여왕 <아이묭> 한국 첫 내한 공연 소식 (2025년 4월 19일/20일)

일본 J-POP의 대명사 '아이묭'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아이묭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한국에서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AIMYONG TOUR 2025 (아이묭 투어 2025) 돌핀·아파트 인 서울 2025년 4월 19일 / 20일 양일간 서울에서 개최 예정 애니메이션 OST에 참여한 건 몇 작품 안되지만 일본 J-POP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를 수도 싫어할 수도 없는 목소리입니다 오사카 길거리에서 혼자 기타를 치며 혼자서 버스킹 공연을 하던 소녀가 이제는 세계를 돌아다니는 '싱어송라이터'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내용으로 한 편 뚝딱이네요 아이묭 노래 좋아하신다면 4월 주말 공연이니 기억하셨다가 티켓팅 도전해 보.......

'빅 쇼트' 관람중 느닷없는 추억의 '삽입곡'이..

'빅 쇼트' 관람중 느닷없는 추억의 '삽입곡'이..

진보만세|2016년 2월 29일

2007년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실화를 모티브로 한 블랙코미디 장르로, 익숙한 패턴이긴 하나 우리나라 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의 하나인 '전달력 결여-->감성팔이'로 빠지는 제작자 이하, 영화판 사람들은 '알기쉬운(실은 정말 어려운)' 연출력과 망가짐을 두려워 않는 주조연 배우들의 겸손함'만은 심히 참고할 만한 영화였음.. 그런데..영화의 내용이야 대략 짐작했지만,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가슴이 울렁거렸다는.. 바로 80년대~90년대 초반 세운상가와 청계천 일대를 돌며 어렵사리 구해듣고 또 듣던 J-POP의 명반, 도쿠나가 히데아키의 "마지막 변명(最後の言い訳)"이 스토리 중반 라스베가스 작업 들어간 스티븐 라렐이 메릴린치의 동양계 CDO 매니저와 대면하는 장면에서흘러나올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