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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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apporo] ⓖ 노보리베츠 -  온천마을을 거닐다

['15 Sapporo] ⓖ 노보리베츠 - 온천마을을 거닐다

긴린코 호수..|2015년 5월 5일

온천욕을 즐기고 숙소를 오니 피곤함을 좀 풀렸지만, 배는 배고파서 난리네요. 저녁식사가 불포함이라니.. 나가서 무어라도 사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옷을 챙겨입고 타키모토앞 온천마을로 나섰습니다.사실 이 동네.. '온천마을은 어떤 느낌일까?' 라는 기대감이 좀 있었어요. 전에 갔었던 유후인과 키노사키 그리고 유노야마온센까지 온천마을을 가면 느껴지는 운치가 사람을 참 기분좋게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노보리베츠 온천마을도 분명히 비슷한 느낌일 거라고 생각했는데....휑~~~ 일단 마을이 너무 작았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가게가 없었구요. 그날따라 라멘은 진짜 먹기 싫었는데.. 여기 라멘집만 한 3개 본것 같아요(그나마 같은 종목 가게로 3개면 많은거였어요) 그래서 별수없이 간 곳은 술과 밥종류도 같이 팔았던 한

['13 OSAKA] ⓛ 키노사키온천 - 로프웨이타고 마을 전경을 보자!

['13 OSAKA] ⓛ 키노사키온천 - 로프웨이타고 마을 전경을 보자!

긴린코 호수..|2014년 2월 9일

키노사키 온천의 전경을 보러 케이블카(로프웨이)를 타고 올라가봅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네요~ 꽤 많은 계단을 올라가 매표소로 갑니다~ 동상의 인물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뭐 이동네랑 관련된 사람이겠죠? ㅋㅋ 자~ 입구로 들어가서 매표소겸 대기실을 구경해 봅시다~ 로프웨이 가격은 왕복 880엔 입니다. 구입완료!로프웨이 시간까지 한 10여분이 남아서 자판기에서 멜론우유캔을 하나 사서 먹으면서 기다렸어요~ ▲ 요 사진은 클릭하면 커져요~ 자~ 드디어 케이블카에 탑승하자, 서서히 움직입니다~ 올라가는 내내 일본어로 머라머라 설명을 하지만 전혀 못알아들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 멀리보이는 학교와 아래 보이는 묘지를 뒤로 하고 올라갑니다~ 대략 십분(?)정도 올라가면 산 정상에서 내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