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한려해상국립공원] 동백꽃길의 지심도와 수선화 명소 공곶이](https://img.zoomtrend.com/2024/04/04/b19c7a4d-26fd-54d6-8d3e-52e59ea14e16.jpg)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백꽃길의 지심도와 수선화 명소 공곶이
한려해상국립공원은 1968년 우리나라에서 2번째이자 해상공원으로는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지요. 경남 거제시 지심도에서 전남 여수시 오동도까지 300리 뱃길을 따라 크고 작은 섬들과 천혜의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해양생태계의 보고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바닷길로 이름난 한려수도는 71개의 무인도와 29개의 유인도가 자리하고 있는데 그중 거제도의 지심도와 비밀의 화원으로 불리는 공곶이를 소개합니다. ▼지심도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인 거제도에는 섬과 해안 곳곳에서 동백이 피어나지만 유일하게 ‘동백섬’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섬이 있고 바로 지심도이지요. 지심도를 가기위해서는 배를 타야 하는데 거제시 장.......
천혜의 동백섬 '지심도'_'19.2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 마음心를 닮았다고 하여지심도只心島라 불린다. 남해안 어느 섬들보다도 동백나무의 묘목수나 수령이 압도적이란단다 한낮에도 어두컴컴할 정도의 원시림을 자랑한다. 일제시대때 해군지기지로 활용되어 원주민들이 쫒겨나고 지금도 당시의 잔재들이 섬 전체에 광범위하게 남아 있는 아픔의 현장이기도 하다. 동백꽃은 12월 초부터 4월 말까지 5달 가량 계속 된다여느 꽃처럼 동시에 붉게 '확~~~'핀 것을 기대한다면 조금은 실망할 수 도 있겠다 블러그에 보면" 아직 피지 않았다, 이미 졌다 "는 것이 그 이유일 게다 일제의 잔재를 보는 역사적 사실등을 함께해야 의미를 갖을 수 있다. 동백꽃만 기대하기에는 쫌 ^^; = 일 정: '19. 2.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