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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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겨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통영 여행기 - 3. 통영의 해저터널..그리고 아침 일찍 한산도로..

2012. 겨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통영 여행기 - 3. 통영의 해저터널..그리고 아침 일찍 한산도로..

수륙챙이|2013년 1월 4일

통영에 대한민국 최초의 해저터널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저녁을 먹기 전에 잠시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의 본토와 훗카이도를 잇는,그 정도 규모의 해저터널이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만..뭐...별 거 없죠.. 애초에 통영정도 사이즈에서 그런 큰 해저터널이 있을 리가... 해저터널 색이 시시각각 변해서 재미있더군요..자동차는 다니지 못하고, 자전거와 사람만 다닐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해저터널을 짧게 보고 숙소로 들어와서 고기를 구워 먹었지만..너무 추워서 해당 사진은 없네요..-_-.... 둘째날은 아침 일찍 일어나 소매물도를 가려 했으나,풍랑주의보로 인해서 소매물도로 가는 배가 뜨지 못했습니다.. 소매물도는 다음 날 가기로 하고,통영 가까이 있는 큰 섬인 한산도로 갑니다..

[2012/05/26] 통영 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해저터널

[2012/05/26] 통영 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해저터널

지훈현서|2012년 7월 5일

이에스클럽 통영리조트에서 일박을 하고 11시경 체크아웃을 했습니다.수산과학관이 바로 앞에 있어서 왜 거기에 있을까 하고 의아해 했었는데,안에 내용을 돌아다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통영의 그 앞바다가 바로 과학관에 전시된 여러 실험 환경이 갖추어진 곳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흡사 지금 스마트 그리드 발전을 위한 실증단지가 제주도에 구축된 것과 유사한 것이지요. 과학관을 돌아보고 나서는,해안도로를 따라 무작정 들어온 반대길로 가다가 산 중턱 쯤에서소설가 박경리씨의 문학관을 들렸습니다.대표작 토지를 비롯하여 생애를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구요. 또한 지훈이가 꼭 해저터널을 보고 싶다고 하여 가 보았습니다.통영에 있는 해저터널은 1930년대 일제 때 지어진 터널로서처음에는 차가 다녔다고 하나 (차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