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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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다낭호이안 3 포슈아, 반미프엉

2017.08 다낭호이안 3 포슈아, 반미프엉

오늘의 인생|2018년 2월 4일

어쨌든 셔틀을 타고 나와서 끼니 때우러 나름 호이안 맛집이라던 포슈아.가격이야 저렴한데 뭐 좀 더러운건 괜찮은데..한국인이라고 고수안주고...(영어도 안통해서 달라고 하는 것도 실패ㅜㅜ)맛도 걍 평범해서... 굳이 맛집이라고 찾아갈 필요는 없는듯... 넴은 맛났고 분짜도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 화이트로즈랑 완탕 프라이는 실망했다..프라이는 특히나 걍 튀겨서 칠리소스 대충대충..ㅜㅜ 반쎄오가 그렇게 맛있는 줄 알았으면 베일웰 가보는건데.. 후회.. 식사하고 나온 뒤 산책.낼도 슬슬 저물어가고 등불도 하나둘씩 켜진다. 그리고 다리건너 마사지 샵에서 호이안에서 첫 마사지! 마사지를 받고 나니 깜깜해지고 사람도 많고 불도 켜진다.향을 피워놓은 곳이 많아 오묘하고 넘치는 인파에 혼이 쏙 빠지는데

2017.08 다낭호이안 2 라시에스타 (에센스) 호텔

2017.08 다낭호이안 2 라시에스타 (에센스) 호텔

오늘의 인생|2018년 1월 25일

밥도 먹고 간단히 쇼핑도 했으니호이안에 잡아둔 에센스호텔, 라시에스타 호텔로 출발한다. 식사를 하고 픽업을 요청해둔 차로 출발했다.다낭에서 해변도로를 타고 호이안까지는 약 30분.그랩보다 조금 싸게 간듯. 오행산을 지나간다. 라시에스타는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라 외국에서 이런 분위기를 꺼려하는 사람이 좀 비추.그래도 전체적으로 마음에 든당.호이안 메인 거리에선 좀 떨어져있는데 1박 3인룸이 10만원가량에다가 셔틀도 운영하고 있어서 괜찮음. 웰컴프루츠와 쌈마이한 주스. 건과일, 물수건 등을 준다. 호텔-올드타운-안방비치 셔틀 시간표.시간이 더 늘었다고 하고 꽤 늦게까지 다녀서 유용ㅋ인원이 많아서 못타면 추가로 셔틀이 오기도 하고 그래도 안되면 택시라도 잡아서 태워준다. 물론 돈은 내준

6월 중순에 베트남 4차 먹방(호이안4일) 가요!

Rumy+Ami|2017년 3월 17일

6월 중순에 하노이(1차), 하노이(2차), 다낭+호이안(3차)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 갑니다. 4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는 당연히 각오했고, 지난해 10월말에 다녀온 호이안이 좋아서 다시 호이안으로! 5월 황금 연휴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가려 했는데 이미 비행기표고 호텔이고 다 늦었더군요. 연휴 기간 금액 비교하고 어떻게든 이리저리 줄여보려 했는데, 아쉽지만 이번에는 스페인 포기입니다. 터키 이스탄불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둘 중 하나는 아마 내년 안에는 갈 듯해요.(먼산) 비행기는 진에어, 금요일 오후 20:50분 비행기라서 칼퇴근 하자마자 캐리어 끌고 공항으로 달려야 합니다. 공항도심터미널 이용해야 몸 가뿐하게 가는데 진에어는 제공하지 않네요..(크흡) 다낭이 인기 많아졌는

161119(토) 베트남다낭여행 3일차

161119(토) 베트남다낭여행 3일차

내맘대로|2016년 11월 29일

여행의 시작은 조식부터. 다낭 멜리아리조트 레벨룸에 묵었는데레벨룸 따로 조식레스토랑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봉가 ? 호텔 로비까지 가서 식당으로 찾아감 갈길이 멀었다. 아침부터 네이버날씨에는 여행기간 내내 비가 온다고 했지만왠걸 날씨 짱짱좋았음 아침에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ㅎ_ㅎ 자리 안내 받고 앉으면 커피마실거냐고 물어봐주신다.따뜻하고 진한 커피 옆에는 크림 같은건데 , 많이 달진 않고 적당히 밀크커피가 되는듯 첫접시, 수박주스가 맛있었다. 이성을 잃고 먹어서 사진은 더이상 없지만 쌀국수, 오믈렛, 빵 - 크로와상, 바게트, 브라우니, 페스츄리까지 다양씨리얼, 파스타, 등등 다양했다. 한국,일본인을 위한 카레, 떡볶이, 김치, 미소국 등등도 있었다. 조식먹고 수영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