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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다낭호이안 6 라 시에스타 호텔 & 스파 마사지
둘쨋날 아침.조식은 조금씩 바뀐다. 국수 종류도 다른 걸로 바뀐다. 오믈렛과 디저트 과일.. 요거트던가. 파파야에 라임 뿌려먹으면 넘존맛이라 겁나 먹었던거 같다. 저녁엔 여기서 프라이빗 디너 같은 것도 하더라. 라 시에스타 호텔은 마사지가 유명한데 해피아워에 받으면 할인이 된다.그런데 인기가 좋아서 체크인할때 예약했으나 시간이 딱 맞진 않았던듯. 시원한 차와 코코넛 쿠키를 준다. 수영장 바로 옆에 있어서 이쁘당. 과자가 맛있어서 뭐냐고 물었더니 보여주면서 저 한줄정도 남은 걸 걍 줬다.. 감사... 그런데 정작 마사지는 그냥 그랬다... 평범..일단 베트남 마사지가 걍 그런거 같긴 하지만...분위기가 좋아서 숙박한다면 해피아워 가격으론 받을만 한듯.

2017.08 다낭호이안 5 믹스레스토랑 호이안로스터리
트립 어드바이저 1위라는 믹스레스토랑 베트남 식당들과 차별화되...나? 모히또 과 사이공 해산물 믹스 2인분이러저러 해산물과 빵과 채소와 그리스식? 소스들과 함께 준다. 뭐가 특별한진 모르겠다?_?걍 베트남식 질렸으면 갈만한데... 역시 반쎄오를 먹는게 나았을것... 후식으로 초코바나나 같은 것을 준다. 꾸덕꾸덕 일본교던가 야경은 여전히 이뿌다. 호이안 로스터리 2층에서 쉬어감 코코넛 커피와 아보카도 스무디...그냥 그랬다. 사람 많은데는 너무 많은데 여긴 적당해서 좋았다. 도마뱀도 안녕
호이안 자유여행 코스 포슈아 쌀국수 맛집
호이안 자유여행 코스 호이안맛집 포슈아 낮도 푸름푸름 참 이쁘지만 역시나 하나 둘 불을 밝히는 저녁 올드타운의 골목골목을 누비는 시간이 호이안 자유여행 코스의 핵심 다낭과 호이안 자유여행을 하는동안 저는 호이안에서 3박을 했기때문에 다낭보다도 호이안에서 시간을 더 많이 보냈더랬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일매일 호이안맛집 코스는 필수! 호이안맛집을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미쓰리를 첫날, 첫 끼니를 위해 찾아 갔더랬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 요즘 호이안 자유여행이 정말 핫 하긴 하지만 솔찍히 이런 시골의 작은 맛집에 웨이팅이 한시간 이상이라니요! 한시간을 기다릴순 없으니 다시 급 검색해 바로 근처에 위치한 포슈아로.......
호이안 자유여행 가볼만한곳 콩카페
다낭에서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냈던 호이안 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는 밤도 이쁘지만 초록초록한 낮도 참 이쁩니다. 그 초록초록한 나뭇잎 아래 카페 자리잡고 앉아 맥주 한 잔 또는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시 쉬어가는 여유 호이안 자유여행 중에 꼭 한번쯤은 느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빈티지한 노랑색 건물과 초록이들이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강을 따라 또는 골목 구석구석 노천카페들이 줄지어 있지만 저는 콩카페의 코코넛 음료가 먹고싶어 호이안 자유여행 중에서도 콩카페를 찾았습니다. 이렇게 밖에 앉아서 먹어도 좋겠지만 제가 호이안 자유여행을 했던 3월 마지막주는 이미 슬슬 더워지기 시작했던때라 안으로 자리 잡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