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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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다낭호이안 2 라시에스타 (에센스) 호텔

2017.08 다낭호이안 2 라시에스타 (에센스) 호텔

오늘의 인생|2018년 1월 25일

밥도 먹고 간단히 쇼핑도 했으니호이안에 잡아둔 에센스호텔, 라시에스타 호텔로 출발한다. 식사를 하고 픽업을 요청해둔 차로 출발했다.다낭에서 해변도로를 타고 호이안까지는 약 30분.그랩보다 조금 싸게 간듯. 오행산을 지나간다. 라시에스타는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라 외국에서 이런 분위기를 꺼려하는 사람이 좀 비추.그래도 전체적으로 마음에 든당.호이안 메인 거리에선 좀 떨어져있는데 1박 3인룸이 10만원가량에다가 셔틀도 운영하고 있어서 괜찮음. 웰컴프루츠와 쌈마이한 주스. 건과일, 물수건 등을 준다. 호텔-올드타운-안방비치 셔틀 시간표.시간이 더 늘었다고 하고 꽤 늦게까지 다녀서 유용ㅋ인원이 많아서 못타면 추가로 셔틀이 오기도 하고 그래도 안되면 택시라도 잡아서 태워준다. 물론 돈은 내준

6월 중순에 베트남 4차 먹방(호이안4일) 가요!

Rumy+Ami|2017년 3월 17일

6월 중순에 하노이(1차), 하노이(2차), 다낭+호이안(3차)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 갑니다. 4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는 당연히 각오했고, 지난해 10월말에 다녀온 호이안이 좋아서 다시 호이안으로! 5월 황금 연휴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가려 했는데 이미 비행기표고 호텔이고 다 늦었더군요. 연휴 기간 금액 비교하고 어떻게든 이리저리 줄여보려 했는데, 아쉽지만 이번에는 스페인 포기입니다. 터키 이스탄불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둘 중 하나는 아마 내년 안에는 갈 듯해요.(먼산) 비행기는 진에어, 금요일 오후 20:50분 비행기라서 칼퇴근 하자마자 캐리어 끌고 공항으로 달려야 합니다. 공항도심터미널 이용해야 몸 가뿐하게 가는데 진에어는 제공하지 않네요..(크흡) 다낭이 인기 많아졌는

161119(토) 베트남다낭여행 3일차

161119(토) 베트남다낭여행 3일차

내맘대로|2016년 11월 29일

여행의 시작은 조식부터. 다낭 멜리아리조트 레벨룸에 묵었는데레벨룸 따로 조식레스토랑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봉가 ? 호텔 로비까지 가서 식당으로 찾아감 갈길이 멀었다. 아침부터 네이버날씨에는 여행기간 내내 비가 온다고 했지만왠걸 날씨 짱짱좋았음 아침에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ㅎ_ㅎ 자리 안내 받고 앉으면 커피마실거냐고 물어봐주신다.따뜻하고 진한 커피 옆에는 크림 같은건데 , 많이 달진 않고 적당히 밀크커피가 되는듯 첫접시, 수박주스가 맛있었다. 이성을 잃고 먹어서 사진은 더이상 없지만 쌀국수, 오믈렛, 빵 - 크로와상, 바게트, 브라우니, 페스츄리까지 다양씨리얼, 파스타, 등등 다양했다. 한국,일본인을 위한 카레, 떡볶이, 김치, 미소국 등등도 있었다. 조식먹고 수영장에

호이안 고대도시

호이안 고대도시

무력한 이글루|2016년 1월 29일

일본 갔다 왔으니 이제 후기를 써야지 라고 생각하다가 아직 작년 여름 베트남 다낭에 갔다 온 이야기도 남아있어서 같이 써야겠네요. 2015년 8월에 갔다온 이야기에요. 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 굉장히 더운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오전에 다낭에서 빠르게 관광을 마친 관계로 잠시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오후에는 호이안이란 곳으로 향했죠. 호이안은 호이안 고대도시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곳이죠. 과거 동남아시아 국제 무역의 중심지였으며, 오늘날까지 도시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라 하네요. 호이안 입구에서 입장권을 산 뒤 각 건물안에 들어갈 때마다 체크를 하는데,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수에 제한이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 건물같은 경우 옛날 모습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