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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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청명한 가을하늘, 어머님 그리운날  가족들과 함께

경희애문화,청명한 가을하늘, 어머님 그리운날 가족들과 함께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8일

가으하늘 청명허고 그리운날 어머님 산소에서 화목한 가족들과 아버님 어머님 예를 올린다. 허늘이시여 모든 가족들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푸셔서 부디 부디 일게 모르게 지은 모든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길로 인도해주소서 가을하늘 청명한데 밝고 좋은 날에 가족들과 함께 사랑하는 부모님 산소에 가을하늘 아름다운날에 경희애문화 가족들과 함께 가족들이 모두 우애있고 사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모임 저녁은 탕수육

[이웃사촌] 가족이 함께 의미를 나눌 시대극

간만에 큰 규모의 시사회가 진행되었다. [7번방의 선물]로 많은 관객을 눈물짓게 했던 이환경 감독의 신작 [이웃사촌]을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과 함께 했다. ​시작부터 "빨갱이로 엮어라, 가택연금을 시켜라, 애국심이 있느냐" 등등 대략적으로 짐작하게 하는 우리나라의 독재정권의 어느 시점이 떠오르면서 살짝 답답함이 올라왔다. 인권이고 뭐고 없이 빨갱이에 대한 공포증을 이용하여 그저 다르면 틀리고 제거해야 하는 야만적 시대의 악행이 떠오르는 이야기가 희화되어 조금은 대중적인 눈높이로 전개되었다. 지금의 시선에선 도무지 상상도 할 수 없어 무슨 코미디 촌극인가 할 에피소드들이 시대극에 맞춰 올드한 코미디 코드로 그려지기도 하고 그야말로 대사에서도 나오지만 억지와 비약이 난무한 상황묘사가

남춘천 막국수 먹고 오기

작년에 지인과 춘천까지 전철여행 https://blog.naver.com/songrea88/221353391949 을 다녀왔던 좋은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옛 합창단원 지인과 전철여행을 갔다왔다. 작년처럼 춘천에서 소양호를 지나 긴 산책을 하기에는 좀 힘들 것 같아 바로 남춘천에 내려 같은 막국수집에서 점심으로 맛난 막국수와 감자전을 먹고, 식후 역 근처 동네산을 한바퀴 돌고 소화를 마치고 예쁜 가을 하늘 구경과 좋은 공기를 마시는 걸로 춘천여행 마무리를 하였다. ​이날, 토요일 오전 9시 42분 경춘선을 청량리에서 타기로 했으나 멀리 성남쪽에서 오는 지인이 열차 환승에 시간이 지체되어 상봉(20분 간격)에서 만나 10시 18분 차를 타고 갔는데, 주말 엄청난 인파에도 다행히 재빠르게 자리를 잡아 앉아

파아란 가을하늘, 그 매력에 빠져본다!

파아란 가을하늘, 그 매력에 빠져본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파아란 가을하늘!파아란 가을하늘이 반겨주는 곳이라면 어디든 떠나고 싶은 요즘이다. 나들이의 계절이다보니 공원 산책을 즐겨도 좋고 가을향기 맡으며 꽃나들이를 떠나도 좋은 시기라서 더욱 마음이 뒤숭숭해지는 것은 아닌지 모른다. 구름이 없는 청명한 하늘보다는 구름이 멋스럽게 떠다니는 하늘이 더욱 매력적인 듯!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은 이 가을에만 느낄 수 있는거겠죠..?? 주말이니 가족이나 연인분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발걸음하셔서 다가 온 가을을 만끽하며 쉬어가는 하루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