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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장혁 + 유오성, "강릉"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묘하게 정이 안 갑니다. 조폭 영화를 그래도 나름 보긴 하는데, 또 나온다는게 영 마음에 안 드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장혁은 이번에 좀 잘 되면 좋겠느데......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ㅠㅠ
![[번외수사] 차태현이 돌아왔다](https://img.zoomtrend.com/2020/06/09/c0014543_5ede619b98f76.jpg)
[번외수사] 차태현이 돌아왔다
차태현 복귀작이라 보기 시작한~ OCN의 번외수사란 작품인데 주연들의 스토리가 퍼즐처럼 따로 진행하며 조합되는 타입이라 괜찮네요~ ㅎㅎ 사회적으로가 아닌 캐릭터적인 사이다 대사들도 그렇고 오락액션물로서 차태현과 딱어울리는~ 마동석이 제작에 참여했는데 차태현 아버지로도 나와 웃픈ㅋㅋㅋ 점점 떡밥을 풀어가는게 2시즌으로 갈 때가 되었구나~ 싶은데 이정도면 그래도 장르적 매력이 괜찮은 드라마네요. 마무리도 잘 해주기를~ 이선빈이 PD역으로 나와서 금방 차태현과 붙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름~ 오래 떨어져서 좋았고 로코로 쉽게 빠지지 않는게(같은 집에서 사는데도) 의외면서도 괜찮은~ 남자 후배 피디도 묘하게 눈에 들어오는데 배우 이름을 찾을 수가 없던 ㅜㅜ 차태
[시동] 척하면 척
글로리데이의 최정열 감독 작품으로 본격적인 상업영화로서 만들었고 구질구질해보이면서도 힙한 느낌으로 기대되었던 영화입니다만 역시나~ 기대는 양날의 검이었네요. 물론 다 나쁜건 아니고 중반까지는 꽤나 재밌고 빵빵터집니다. 마무리가... 다 아는 뻔한 이야기로 넘어가 버리니;; 뭐 가볍게 볼만할 정도는 됩니다. 박정민도 은근히 타율이~ ㄷㄷ 그래도 전과 달리 손익은 넘었으니 ㅎㅎ 오토바이씬이 참 진짜 친구같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동석은 마동석!! 특유의 재미는 확실히 있어서 좋았네요. 후반부로 가면서 결국은 조폭으로 빠지는게 아쉽지만...주방장일 때는 진짜 미친ㅋㅋㅋㅋ 나름 만화적이든, 현실적이든 실제적 청춘의 고민을 기반으로 다룰 것
[퍼펙트맨] 소름
아직도 이런 영화가~ 싶어져 소름돋는 영화였네요. 사실 개봉 전 이미지가 언터처블의 리메이크인가?!?? 싶었는데 그런 것도 아니었고 뭔가 했는데 소재를 가져와 조폭과 버무리다니...무례한 느낌의 봉사자를 가져다 써도 접근과 결말이 전혀 다르다보니 아무리 조폭이 아니라 건달이라고 해도 이건 아닌 것 같네요. 게다가 경상도 영화라고 부를 수 있을만큼 지역적 특색이 강한데 오히려 비하하는 느낌도 들 정도라;; 손익을 못 넘을만한... 연관되는 영화가 없었다면 그냥저냥한 한국영화로서 중박 이하 정도로 느껴질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이미 본게 있으니 너무 아쉽네요. 좋은 소재를 가져다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다니...설경구나 조진웅의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런 터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