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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교수와 최후의 시간여행 : 스토리 모드 클리어
한글판을 기대할 수가 없게 된 레이튼 시리즈... 이상한 마을은 한국어판 TV광고도 하고 했었는데, 2편인 악마의 상자때는 타국어판과 한국어판의 발매차이가 꽤 크게 나더니, 3편인 최후의 시간여행의 한국어판은 이제 머나먼 안드로메다로... 해서! 일본에 갔을 때가 아니면 이 시리즈는 구하는 것도 쉽지 않겠다... 싶어서 6월 일본 갔을 때 매장매장마다 레이튼 시리즈를 찾아 헤맸었다. 다행인지 어떤건지 최후의 시간여행, 마신의 피리, 기적의 가면, 초문명A의 유산까지 전 작품 중고를 일판으로 구하는 쾌거(인 거냐...)를 이루어 냈고, 구해온지 5개월이 다 지나가는 이 마당에 최후의 시간여행을 이제 클리어했다. 일단 한국어판이 발매되지 않은 까닭
![[갬빗] 사람을 보는 눈](https://img.zoomtrend.com/2013/12/03/c0014543_529d225856b1b.jpg)
[갬빗] 사람을 보는 눈
콜린 퍼스, 카메론 디아즈의 조합으로 시선을 끌었던, 거기에 코엔 형제 제작이라니!! 하지만 국내 개봉관이 참 적더군요. ㅠㅠ 보고나니 그럴만 하다고는 생각됩니다. 영화가 별로라는게 아니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것 같은데다 호를 외칠 분들의 비중이 적을 것 같은지라 ㅎㅎ 영국이 배경이라 그런지 영국식(?) 건조한 유머와 시나리오가 미국 영화인데도 제대로 전해져오는게 ㅋㅋ 상사에 대한 복수, 사기극 등과 배우들의 조합으로 로코로 생각되기 쉬운데 로코적인 면은 별로 없고 상황극적인 면이 많으니 감안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전혀 헐리우드 스타일도 아니라 코드도..ㅎㅎ;; 개인적으로 괜찮게 봤지만 추천은 쉽게 못 할~ 무비꼴라쥬에 나올만한 독립영화라 보시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