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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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 준비 스위스 패스 25%할인프로모션

스위스 여행 준비 스위스 패스 25%할인프로모션

와그잡의 트래블홀릭|2021년 11월 19일

스위스 여행 준비 스위스 패스 25% 할인프로모션 글.사진 / 와그잡 요즘 SNS를 보다보면 스위스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되었는데요. 오늘은 2022년 스위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스위스여행에 필수템인 스위스패스를 25%할인가에 부담없이 발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스위스. 일주일이라는 나름 긴 여행으로 다녀왔던 곳이지만 일주일이 부족할만큼 볼거리가 풍부했던곳인데요. 다양한 지역을 돌면서 스위스여행을 즐겼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열차에서 바라보던 비현실적으로 평온한 아름다운 풍경 .. 한 편의 영화를 보는것처럼 멍때리면서 바깥 풍.......

[스위스 Sep. 2016] 6th-2. 그린델발트(Grindelwald) ; 케브리카 타고 피르스트로, 출발!

달콤한 나의도시|2021년 3월 27일

열달만에 다시 이어가는 나의 지난 여행기.오랜만에 찾은 이글루스는 그간 이것저것 많이 바뀐 듯 하다. 조만간 사라질지도 모르겠다는 흉흉한 이야기들도 보이고-얼마 전에는 로그인도 잘 안되었었는지 불만을 토로하는 글들도 꽤 보였다.이러다가 제2의 싸이월드 꼴나는 건 아니겠지...!?그래도 나름 나의 소중한 추억들인데..하는 마음에-오늘, 갑작스레 일부 백업도 했다!ㅋㅋㅋㅋㅋ 없어지지마, 이글루스! 。 다시, 그린델발트..♡ 이 발코니에 앉아 하루종일 이 초록풍경만 바라보고 있어도 참 좋겠지만-우리는 또 여행자이니 더는 미룰 수 없는 오늘의 일정을 위해 호텔을 나선다.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이 광경, 현실인가 싶은 이 풍경이 아쉬워-선

체르마트 하이킹 5개 호수의 길 - 블라우헤르트에서 스텔리 호수 가는 길

On the Road|2021년 3월 15일

반응형 체르마트 하이킹 5개 호수의 길 - 블라우헤르트에서 스텔리 호수 가는 길    체르마트 지역은 스위스 관광청에서도 밀고 있는 하이킹 코스를 자랑합니다.융프라우 지역과 다른 거친 맛의 산들과 함께 걷는 길이 일품이거든요.그중... 오늘 보여드릴 길은 제가 처음으로 걸었던 길입니다.2007년 취재 때 호수의 반영이 보고 싶다고 해서 추천받아 갔던 길이에요.그땐 그냥 저기까지 가~ 였는데 다시 가니 이름이 붙었네요. ^^ 체르마트 하이킹의 백미라 할 수 있는 5개 호수의 길 5 Seenweg 중 첫 번째 호수로 가는 길블라우헤르트 Blauherd에서 스텔리 호수 Stellisee로 가는 길입니다. 마테호른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다는 수네가는 체르마트 시내에서 푸니쿨라로 5분이면 올라가요.여기서 케이블카로 갈아타고 10분 정도 올라가면 있는 곳이 블라우헤르트입니다. 정류장에는 별거 없던 기억이고... 바로 길을 떠났어요.이 날 계획이 하드 했거든요. ^^ 출발하는 길은 약간 황량해요. 다시 보이는 마테호른.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고맙네요. 길을 걷다 돌아보니 이렇게. 아까 저 위에서 찍은 사진이었던 거죠. 가족여행 오신 것 같은 분들. 저도 가족들과 여행하고 싶네요.아부지이~ 어서 치료 잘 받고 스위스 가십시다! 우리가 가야 하는 곳을 알려주는 표지판. 맨 위 파란색 표지판 아래에 있는 표지판을 따라갈 거예요. 저 아랫 길로 가면 그륀제 호수로 가던가.... 하지만 저는 다섯 개의 호수 모두를 돌아보려 합니다. 2007년에 이 길을 걸었을 때는 살짝 노란기가 돌았었는데... 마테호른과 팔짱 끼고 걸어볼까? 블라우헤르트에서 스텔리 호수 가는 길 On the Way from Blauherd to Stellisee (유럽여행/스위스여행/체르맛여행/알프스여행/스위스알프스)   마테호른과 팔짱끼고 걸어볼까? 블라우헤르트에서 스텔리호수 가는 길 On the Way from Blauherd to Stell 마테호른과 팔짱끼고 걸어볼까? 블라우헤르트에서 스텔리호수 가는 길 On the Way from Blauherd to Stellisee (유럽여행/스위스여행/체르맛여행/알프스여행/스위스알프스) 사진 찍는 분들, 유럽 여행 하 www.hyunee.com 다시 이 길을 걸으니 감개가 무량.... 지나가다 만나는 작은 호수. 여기는 아니에요. ^^ 이 날 5개 호수의 길을 함께 했던 대만 친구.이메일을 주고받았고 집 주소도 주고받았는데엽서는 아주 나중에 편지함에서 발견했을 뿐이고 ㅠㅠ이메일은 휴지통 속에서 발견했을 뿐이고 ㅠㅠㅠㅠㅠㅠㅠ 쏴리~ 스텔리 호수 직전 뒤돌아보니 이런 풍경이... 언덕 너머 마테호른이 재미있어요. 그리고 스텔리 호수를 만납니다.2007년 고요하게 마테호른을 담고 있던 호수는 오늘 바람에 물결을 만들었네요. 반영을 보지 못했지만 반가워~ 광각으로 촤라락~ 정말 사랑합니다. 광각렌즈. 다시 한번~ 이번엔 표준 줌으로. 체르맛에서 한 코스 하이킹하신다면 두말하지 않고 추천하는 코스가 바로 이 코스예요.반영을 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가는 길 풍경이 참 좋거든요. 여기서 저는 잠시 쉬고 다음 호수를 향해 떠납니다~

스위스 여행 앞으로 공공장소에 부르카 니캅 금지

스위스 여행 앞으로 공공장소에 부르카 니캅 금지

Der Sinn des Lebens|2021년 3월 9일

스위스 여행 앞으로 공공장소에 부르카 니캅 금지영국 일간지 가디언 및 현지 언론 스위스인포 등 주요 매체들에 의하면 3월7일 치러졌던 국민투표 결과가 나왔다고 함. 참여자 중 대략 51%가 어떤 안건에 대해 찬성을 했는데, 투표 결과에 따라 이 관련 조항이 헌법으로 곧 도입된다고 하더라. 그 조항이란 바로 무슬림 여성들이 스위스 여행을 오거나 아니면 현지에 거주하는 무슬림들은 앞으로 식당이나 상점, 대중교통 같은 공간에서 부르카라던지 니캅처럼 얼굴을 가리는 행위가 금지된다는 것. 이에따라 해당 규칙을 어기게되면 최고 1만 스위스프랑 벌금을 지불해야한다고 하더라. 1만프랑은 우리나라 돈으로 대략 1,200만원돈.참고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