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수채화

포스트: 9
Tags

Posts

9 posts

그려보자 018 (2019.01.27)

When you can.|2019년 2월 5일

골포트의 메인 거리인 패들러스 거리에 있는 패들러스 인 카페. 아직 밤 풍경은 한 번도 안그려봤는데 한 번 그려봤다...... 흠..... 쩝..... 멋진 옛날 자동차 하나가 카페 앞에 항상 주차가 되어 있는데 넘나 반짝거리는데 표현을 멋하겠네 ㅋㅋㅋㅋㅋ

그려보자 017 (2019.01.26)

When you can.|2019년 2월 2일

골포트로 이동했다. 골포트는 물가가 엄청나지만 예쁘고 아기자기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골목마다 많다. 이제 엽서 크기의 종이도 다 써버려서 작은 가게들을 그리기로 했다.

그려보자 016 (2019.01.25)

When you can.|2019년 1월 31일

골에 있는 등대를 그리자니 너무 밋밋하고 골에 있는 아기자기한 예쁜 가게를 그리다니 큰 그림으로 그려야 하고.... 고민하다가 아누라다푸라의 숙소 아저씨 뚝뚝을 그려봄. 뚝뚝 색은 물론 다양하지만 초록색 뚝이 제일 많은 것 같다. 그림자를 강하게 진한 색으로 칠했더니 잘 그려 보인다. 역시 색은 빡!!! 써야 하는데 잘 안된다안돼~~

그려보자 015 (2019.01.24)

When you can.|2019년 1월 29일

골에 있는 아망갈레 호텔에 왔는데 그릴게 없어서 호텔에 디피되어있는 술 그려 봄. 근데 술이 넘나 뚱뚱해지고.... 빛 반사되는 것은 넘나 어려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