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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로큰 / Unbroken (2014년)
감독안젤리나 졸리출연돔놀 글리슨, 가렛 헤드룬드, 알렉스 러셀, 잭 오코넬, 제이 코트니, 핀 위트록개봉2014 미국 인간 승리 드라마는 언제나 감동과 영감을 주는데요. 그 스토리가 실화라면 그 감동과 영감은 몇 배가 되겠지요. 이 영화만 봐도 이제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 중에 한 명이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안젤리나 졸리의 [언 브로큰]은 실화를 다루고 있음에도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무튼 영화는 상당히 심각하고 암울 하지만 강력한 드라마를 예상했었는데 마냥 다크 하거나 암울하지만은 않더군요. 실제 주인공이었던 루이 잠페리니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영화 전체에 깔려 있기 때문이었기 때문이라고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국제시장 (2014년)
아버지라는 이름은 누군가에는 트라우마로, 또 어떤 이에는 아련함으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최근 이데올로기 논쟁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국제 시장]을 보고 왔습니다. 논쟁에 휩싸이는 것을 싫어해서 나중에 VOD가 나오면 보려고 했는 데요. 이 영화가 논쟁의 중심에 서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개인적으로 주인공인 덕수가 우리들 아버지 모두를 대변하는 인물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영화에는 덕수도 있고 달구도 있고 덕수의 고모부와 같은 아버지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니 말이지요. 즉 덕수가 우리들의 아버지를 대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별종으로 취급을 받게 됩니다. 가장 좋은 예가 대부분의 우리 아버지들은 쌀가마를 번쩍 들지 못 합니다. 주인공 덕수를 자세히 보면 자신을 희생하는 아버지의 상을

14년 4분기 애니 감상 - 32편
2014년도 결산이라... 뭐지, 유행인가요. 전 분기별로 털고 있으니 따로 할 건 없네요. ㅇㅅㅇ)=3 하려면 못할 것도 없지만 정말 재밌는 것 & 진짜 쓰레기 같은 것을 제외한 되게 재밌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애니가 너무 많아서 못하겠...; 음음. 올 겨울은, 이래저래 좀 가라앉은 상태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큰 문제 없는데 외적으로 좀... 이 와중에 애니도 그럭저럭이었단 말이죠. 이건 정말 재밌다 싶은 애니야 물론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이거 반 이상 썼다가 한 번 날리고 새로 적는 거라 꽤나 대충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 이곳은 개인 블로그이며 이 포스팅에 공신력 같은 건 없습니다. ※ 딱히 읽는 사람

2014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아래의 두 애니메이션 리뷰 부터 시작해서 아침에 영화를 감상하는 스케쥴을 비롯해 2014년을 넘기고 몇 분 지나고 나서야 이 총평 포스팅을 마무리 했습니다 신년의 첫 시작임에도 영화 리뷰를 하나 남기고 있는 가운데 어제는 키보드 비닐이 갈갈이 찢어질 정도로 타자를 쳤던 만큼 예전만큼의 전성기가 다시 오더라도 두 번 다시 하고싶지 않은 블로깅 작업이었네요 lllOTL 우선 이번 하반기의 경우 예전에 비해 생각보다 많은 애니를 붙잡지 못했는데 오리지널을 선호하는 저의 취향문제나 시즌제로 이어지고 있는 최근 방송편성의 판도 그리고 여성향 같은 다양한 장르의 진출등 많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들어 가장 중요하게 본 흐름으로는 다름 아닌 '기획 의도'를 가장 중요한 점으로 꼽아볼까 합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