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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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https://img.zoomtrend.com/2012/08/14/e0041802_502914a3f2189.jpg)
[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
"K리그를 사랑해주세요" "K리그에 관심을~" "K리그도 재밌어요"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에서 큰일을 했네요! 그토록 바라던 축구 동메달! 게다가 한일전에서 승리는 더 큰 의미를 낳았죠. 그리고 역시나 나오는 말은 위에 적어놓은 글 "올림픽축구 열기를 K리그로~"라는 말들... "K리그를 사랑합시다" 하아...... 이거 솔직히 몇년째 이럽니까? 2002년 월드컵때 "CU@K리그"의 연장판 아닌가요? K리그 연맹이 삽질해서 그 열기를 제대로 이어오지 못한것도 한몫 하겠지만... 월드컵이야 국대축구니까 국민들이 환장하면서 달려들지만, 평소에 K리그에 몇개 팀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K리그 봐달라구 구걸한다구 그게 얼마나 갈까요? 그때 느낀게 있습니다. "억지로 보라고 해봤자~ 안볼사람
![[LOL] 제발 게임하면서 싸우지좀마라](https://img.zoomtrend.com/2012/07/19/d0144520_5007c8dd51834.jpg)
[LOL] 제발 게임하면서 싸우지좀마라
아무무가 초반에 카정 당해서 서로 미드 정글 봇 다 올라와서 싸우는데 우리팀 봇 정글 미드 다 죽음 그걸 계기로 아무무랑 알리가 진짜 미친듯이 싸움 서로 못한다 쓰레기다 가지고 싸우고 있고 그래도 어찌저찌 라인전 끝나고 한타가니까 조합빨로 어찌저찌 이기는데도 알리 존나 못한다 아무무 넌 잘하고있는거냐 계속 싸우고 있고 블라디님이랑 나는 계속 싸우지말고 이길수 있는데 왜 싸우냐고 하고있는데도 계속 싸우고있고 결국 조합빨로 간신히 이김 아..진짜 개빡세다 P.S - 베인충 쓰레기 끝나고 녹턴한테 칭찬받고 블라디랑 서로 존나 잘했다고 칭찬해줌
경인더비, 원정에서 당한 것 홈에서 멋지게 설욕!
'빠울로 결승골' 인천, 우중 혈투서 서울 3-2 격파...2연승 아 이런 명경기를 일본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직관을 통해 경기장의 열기를 느껴볼 수가 없다니... 경기 시작부터 인천이 정교한 패스 위주의 플레이를 펼치면서 무언가 이번 경기는 쉽게 물러나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한교원의 동점골과 역전골 그리고 유현의 신들린 선방에 이어 설마한 후반 47분 빠울로의 헤딩골로 극적인 역전승까지 나올 줄은 전혀 상상하지 못하였다. 빠울로의 영입은 정말 이번 경기를 위해 데려왔는지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된다. 이 경기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은 인천은 승점 21점으로 14위에서 12위로 껑충 뛰어올랐을 뿐만 아니라, 연속 무패 경기 수도

120215 텐아시아 인터뷰 빅뱅│② 승리 “꾸준히 악바리 근성으로 하는 거다”
빅뱅│② 승리 “꾸준히 악바리 근성으로 하는 거다” 산 정상에서 바람은 더욱 거센 법이다. 지난해 빅뱅이 겪은 사건과 사고들은 이들이 정상의 위치에 있기에 더욱 가혹하고 위험한 것이었다. 그리고 반성과 쇄신의 시간 끝에 나온 빅뱅의 앨범 제목은 < ALIVE >. 음악 차트에서의 성과, 해외 시상식에서의 수상,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무대와 활동들 이전에 팬들에게 가장 반가운 것은 위기의 상황에서 주저앉지 않은 빅뱅의 생환소식, 그 자체였을 것이다. 그리고 반성과 치유의 시간들을 구구절절 풀어놓는 대신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라는 구절로 새로운 시간을 알린 ‘Blue’는 가장 조용하지만 가장 묵직하게 빅뱅의 컴백을 알리는 방식이었다. 바로 그 첫 소절로 빅뱅의 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