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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촬영지 뉴질랜드 북섬 호비튼 무비 세트로 떠나는 여행
반지의 제왕 촬영지 뉴질랜드 북섬 호비튼 무비 세트로 떠나는 여행 글/사진: 우쑤 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여행쟁이, 여행인플루언서 우쑤입니다 :) 제가 처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해외여행 분야였고 그 뒤로도 계속 이어져왔기에 코시국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도 언제 다시 해외로 떠날 수 있을까,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 1. 내겐 미지의 세계, 뉴질랜드를 만나다 제가 만약, 다시 자유롭게 떠날 날이 온다면 저는 제가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미지의 여행지들로 떠나보고 싶어요- 가봤던 곳도 너무 반갑고 좋겠지만 이렇게 떠남이 자유롭지 않은 시대를 살다보니 아직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더라구요 뉴질.......

램스 , 2015
[램스 , 2015]오랜만에 시사회의 기회를 얻어 좋은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양 목장을 하는 두 노인 형제의 이야기. 두 형제는 지난 40년간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지낸, 대단히 사이가 안좋은 상태이고, 키우던 양들은 위기에 처한다. 아이슬란드와 양(+노인)이라는 매력적인 두 소재를 다루고 있어 꽤 기대를 했던 작품인데,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에서 만족스러웠다. 예고편만 보면 마치 블랙 코미디 류의 잔잔하고 훈훈한 영화일것만 같지만 실제로 그렇지만은 않다. 스토리 자체보다는 흐름이 중요한 영화라서 마땅히 말로 풀어낼 이야기는 많지 않다. 보고나서 떠오르는 의외의 영화들이 몇 있었는데, 걔중 하나가 [그래비티]였다. 아마도 영화의 마지막에 가서는 굉장히 근본적인 질문

가을의 서울대공원
깊어가는 가을의 휴일, 서울대공원에서 양몰이쇼를 관람했다. 화창한 가을의 일요일 서울대공원으로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다. 서울대공원 정문 맞은편에 있는 어린이동물원에서는 양몰이개로 잘 알려진 똑똑한 보더콜리의 양몰이쇼를 볼 수 있다. 네 마리의 보더콜리가 있었는데 양을 모는 본업에 충실할 때와는 달리 쉬는 시간에는 조련사에게 달려와 재롱을 부리는 모습이 영락없는 애완견이었다. 어린이동물원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조그마한 다람쥐원숭이들의 노니는 모습을 볼 수도 있었고 굴을 파는 귀여운 집토끼의 본능을 관찰할 수도 있었으며 진흙 목욕을 즐기는 미니피그의 모습을 접할 수도 있었다. 어린이대공원에서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양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와서
추석에 시간이 남아 돌아 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왔다. 뒤늦게 올리는 사진들이라 뒷북 포스팅이지만.. 요즘 딱히 포스팅할 거리도 없고 날씨도 우중충한데 기분 전환 하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해본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양떼목장을 방문하고 있었다. 여기서 무슨 드라마랑 영화를 촬영했다고 하던데.. 그런 이유때문에 북적거린다기 보다는 그냥 경관이 좋기 때문이겠지. 대관령 옛길을 따라서 올라가다 보면 휴게소가 있는데 거기에 차를 세우고 양떼목장을 찾아 올라가기 시작했다. 주차장이 협소하게 느껴질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양떼목장 입구에서 날 맞이하고 있는 표지판 줄을 기다리며 양떼목장 입장 시도 기다리면서 한 컷 히히 연인, 가족, 불륜(?) 등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이곳을 방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