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트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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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최초 워크맨 아름답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소니는 워크맨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만들어 낸 회사죠 카셋트 플레이어가 워크맨인데요 최초의 워크맨은 아직도 비쌉니다 이제 고쳐 주는 곳도 많지 않은데 말이죠 이런게 40만원이 넘어요 지금 이걸 들고 다니라면 들고 다닐 수 있을까요? 허리춤에 달아서 헤드폰 연결해서 듣는다고 해도 너무 웃길것만 같습니다만.... 요즘 MZ들은 카세트 플레이어를 사더군요 대단합니다 저도 집에 카세트 플레이어가 하나 있어요 전쟁에 대비한 카세트죠 세월에 흔적에 비해 상태가 나쁘지 않습니다 색상의 변색은 좀 있지만 아직 잘 돌아간다는 군요 주황색의 핫라인 버튼은 왜이리 빈티지한지.... 너무 멋지네요 건전지 함도 엄청 큽.......

투명 카세트 플레이어 어반 아웃피터스 레트로 감성
안녕하세요 그남자 입니다. 오늘은 레트로 감성을 자랑하는 투명 카세트 플레이어 어반 아웃피터스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학창시절때는 지금 같은 스마트폰이 없었기 때문에 마이마이 같은 카세트 플레이어를 늘 들고 다니면서 좋아하는 노래를 듣곤 했는데요. 그때의 감성을 요즘의 스마트폰으로는 표현하기 어렵다 보니 저 같은 경우는 투명 카세트 플레이어를 통해 예전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어반 아웃피터스 투명 카세트 플레이어는 실제 카세트를 넣고 작동이 가능한 모델인데요. 기본 구성품은 어반 아웃 피터스 카세트 플레이어 본체와 이어폰 그리고 설명서로 굉장히 간결한 느낌입니다. 예전에 제가 사용하던 마이마이는 검.......

70만원이 넘어가는 미개봉 소니 워크맨~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소니 워크맨에 대한 이야기를 포스팅해 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나온 워크맨 중엔 이 제품이 가장 비쌀겁니다 바로 TPS-L2입니다 최초의 워크맨이죠 워크맨이라는 말을 소니가 만들거라... 한 때 음악이라고 하면 카셋트 테이프 들을 때는 워크맨이었죠 중고등학교때 소니냐 파나소닉이냐, 아이와냐에 따라 잘사는 집인지 아닌지가 나누어졌을 만큼 등급이 나뉘던 그런 제품이었죠 ㅎㅎㅎ 어제 제품을 보다보니... 미개봉의 워크맨이 하나 나오더군요 이런걸 어떻게 보관하고 있었을까요? 그저 새제품입니다 1998년 10월 10일 생산 리모컨 달린 소니 워크맨입니다 말 그대로 새제품 사용을 아무리 안해도 안쪽 고무.......

블루투스 탑재 카세트 플레이어, NINM 잇츠오케이
설마, 이게, 뭔가 했습니다. 워크맨을 닮은 mp3 플레이어인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입니다. nimm에서 킥스타터에 올린 제품입니다. 이름은 잇츠오케이(iT'S OK). 이 제품의 기능은 간단합니다. 재생, 뒤로 감기, 앞으로 감기, 멈춤, 녹음... 그 흔한 라디오조차 없습니다. 대신 블루투스 5.0을 탑재해 블루투스 헤드폰이나 스피커로 음악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것마저 모노... 배터리는 AA 태버리 2개를 사용하고 3.5mm 이어폰잭은 붙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다 인정해도, 여기에 담을 음악을 어떻게 구하지? 하는 문제가 생각나더군요. 찾아보니 옥션 같은 곳에서 공테이프가 개당 500원 이하로 판매되고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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