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카세트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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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소니 워크맨~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빈티지 포터블을 들어도 테이프는 잘 안듣죠 ㅎㅎㅎ 아무래도 더 오래된 레코드판을 듣거나 CD, MD까진 들어도 테이프는 좀 꺼리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멀쩡한 기계가 없어서 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한 때 진짜 많이 들었던 게 바로 라디오가 되는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 였습니다 집안이 좀 살아야 소니나 아이와, 파나소닉을 들을 수 있었죠 당시 소니 플레이어의 디자인을 보면 참 뛰어났던 것 같아요 어떻게 조면 이런게 인체공학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스트리밍 시대이니... 참 이런 제품들 볼때마다 아쉽습니다~ 오픈 버튼을 누르면 척하고 입이 벌려집니다~ 껌전지는 플레이어를 컴팩트하게 만.......

소니의 최초 워크맨 아름답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소니는 워크맨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만들어 낸 회사죠 카셋트 플레이어가 워크맨인데요 최초의 워크맨은 아직도 비쌉니다 이제 고쳐 주는 곳도 많지 않은데 말이죠 이런게 40만원이 넘어요 지금 이걸 들고 다니라면 들고 다닐 수 있을까요? 허리춤에 달아서 헤드폰 연결해서 듣는다고 해도 너무 웃길것만 같습니다만.... 요즘 MZ들은 카세트 플레이어를 사더군요 대단합니다 저도 집에 카세트 플레이어가 하나 있어요 전쟁에 대비한 카세트죠 세월에 흔적에 비해 상태가 나쁘지 않습니다 색상의 변색은 좀 있지만 아직 잘 돌아간다는 군요 주황색의 핫라인 버튼은 왜이리 빈티지한지.... 너무 멋지네요 건전지 함도 엄청 큽.......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