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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2022 졸업식 풍경”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10일

고려대학교 “2022 졸업식 풍경” 고려대학교는 서울대, 연세대와 더불어, “SKY”라고 불리는 국내의 명문대학교 중의 한 곳이다. 하지만, 캠퍼스가 상대적으로 외진 곳인 안암동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방문하기가 다소 쉽지 않은 곳이다. 우연히 고려대학교 근처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생각난 김에 캠퍼스를 한 번 방문해보았다. 그런데 또, 우연히도 “2022 졸업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안암동 고려대학교 캠퍼스” 고려대학교는 정문에서 본관을 바라보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캠퍼스이다. 일반적으로 고려대학교 캠퍼스를 떠올리면 이곳을 떠올리게 된다. 정문으로 가는 위치는 지하철역 “안암역”과 “고려대역” 사이에 있다. 어느 곳에서 내려도 가운데 정도에 위치에서 정문을 찾을 수 있어서 애매하기도 한 곳이다. “고풍스러운 느낌이 드는 고려대학교 캠퍼스” 고려대학교 캠퍼스는 오랜 역사가 숨쉬고 있는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고풍스러운 느낌이 드는 건물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참고로, 고려대학교는 1905년 충숙공 이용익이 고종의 지원을 받아서 설립한 근대적 사립 고등교육기관인 보성전문학교에 연원을 두고 있다. 1932년 인촌 김성수가 학교를 인수하였고, 해방 후 1946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하여 교명을 고려대학교로 했다고 한다.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주소 : 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우)02841 전화번호 : 02-3290-1114 홈페이지 : https://www.korea.ac.kr

코엑스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10일

코엑스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코로나19로 인해서 관광업이 큰 타격을 입었다. 이제 조금 코로나19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분위기가 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는 “제37회 서울 국제관광전”이 진행되었다.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이번 관광전은 2022년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이 되었다. 관람객은 약 38,000명으로 성공적인 행사를 마쳤다고 한다. 이번 관광전에서는 세계 40여 개의 국가와 국내외 267개의 기관 및 업체가 참여했다.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한국관광학회가 후원한 이번 서울 국제관광전에는 대만·괌·스페인·일본·탄자니아·몰타 등 40여 국가를 비롯해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경기·충남·충북·전남·전북·경북·제주 등 광역자치단체 및 수원시·부천시·전주시 등 기초자치단체, 그리고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300여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4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다양하게 꾸며진 부스” 이번 관광전에서는 참여 업체의 직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덕분에 온라인으로 다양한 해외의 업체 담당자 및 대표들과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온라인 미팅 장소는 작년에는 다른 부스가 모여있는 1층에서 진행되었다고 하는데, 올해는 3층에서 진행이 되었다. 대신 1층은 오로지 오프라인 미팅을 위한 장소로 활용이 되었다.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진행된 온라인 미팅을 마치고, 1층에 있는 부스를 돌아보니, 재미있는 부스가 많았다. 관광전을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한 느낌이 드는 부스도 많이 있었다. “각 지역 도시들 및 해외 관광청의 부스” 우리나라에서도 갈 만한 여행지가 이렇게 많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각 지역의 도시들이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었다. 특히, 어린 시절 살았던 대구 역시도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어린 시절 대구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는 관광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기억에 남은 부스로는 “전주”를 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 해외 기관으로는 “이스라엘 관광청”이 눈에 띄었다. 이스라엘 관광청은 다른 관광청과는 달리 잘 눈에 띄지 않았던 곳인데, 이제 이스라엘 역시도 우리나라에서 관광지를 본격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인상적이었다. “여행 관련 정보를 얻기에 굉장히 좋은 서울 국제관광전” 아무래도 “여행”을 테마로 한 전시회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행에 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된다. 여러 부스를 돌다 보면, 여행지 정보가 담긴 책자를 받아 들 수 있기도 하고, 여러 선물을 받기도 한다. 덕분에 양손 가득, 선물과 정보지를 받아 들고 오게 될 것이니, 미리 “폴딩 카트” 등을 준비하고 가면 도움이 될 것이다. “서울 코엑스 :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장소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무역센터코엑스 A홀 기간 : 2022년 6월 23일 - 26일 (4일간) 홈페이지 : https://kotfa.co.kr

성신여대 돈까스집 “도쿄커틀릿”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9일

성신여대 돈까스집 “도쿄커틀릿” 개인적으로 돈까스는 그다지 선호하는 음식은 아니다. 하지만, 간혹 생각나는 돈까스가 있기도 한데, 바로 일본 여행 중에 먹었던 돈까스이다. 일본 여행 중에 먹었던 돈까스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돈까스와 달리, 튀김옷이 굉장히 얇고, 속에 있는 고기는 두껍고 촉촉했기에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돈까스와는 차이가 있었다. 도쿄 우에노 “돔파치테이” : https://theuranus.tistory.com/5783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도쿄에서 먹었던 것과 유사한 돈까스를 판매하는 곳이 있다고 하여 한 번 방문해보았다. “성신여대 돈까스집 : 도쿄커틀릿” 성신여대 앞에 있는 “도쿄커틀릿”을 방문했는데, 이름부터 “도쿄커틀릿”이라 왠지, 도쿄에서 먹었던 그 돈까스와 유사한 돈까스를 판매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주력 메뉴로는 수제 등심, 안심, 치즈 돈까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 방문했기에 등심과 안심 돈까스를 한 번 맛보았다. “등심 돈까스” 등심 돈까스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돈까스의 형태로 나왔다. 세로로 잘려서 나온 형태로 나왔는데, 고기가 두툼한 것이 예전에 도쿄 여행을 하면서 먹었던 그것과 유사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도쿄에서 먹었던 돈까스가 미슐랑 가이드에서 빕 구르망에까지 선정된 곳이어서 그런 것인지, 거기에서 먹었던 맛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다. 물론, 기억이 오래되어서, 정확한 맛을 기억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 돈까스에 비해서는 맛있는 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심 돈까스” 안심 돈까스는 동그란 형태로 나왔는데, 등심 돈까스가 조금 더 퍽퍽한 느낌이 도는 돈까스였다고 한다면, 안심 돈까스는 육즙이 더 풍부한 느낌이 드는 돈까스였다고 할 수 있다. 푹신푹신한 느낌이 드는 돈까스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퍽퍽한 느낌의 등심 돈까스가 더 맛있었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돈까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성신여대 : 도쿄커틀릿” 주소 :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2길 57-1 1층 (우)02849 전화번호 : 02-6465-4050 영업시간 : 11:30 - 22:00

대학로 성균관대 앞 카페 “델라”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8일

대학로 성균관대 앞 카페 “델라” 성균관대학교 정문 앞에서는 다양한 카페를 찾을 수 있다. 오랜만에 졸업한 모교인 성균관대학교 정문 앞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예전과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는 카페를 찾을 수 있었는데, 디저트 카페로 알려져 있는 “델라”이다. “성균관대학교 정문 앞의 조그마한 카페 : 델라” 델라는 성균관대학교 정문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 조그마한 카페이다. 그리 넓지는 않지만, 동시에 또 그리 좁지도 않은 적당한 규모의 카페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카페이기에 아메리카노, 카페라떼와 같은 카페 메뉴를 찾을 수 있는데, 그 외에도 작은 카페에서 찾을 수 있는 독특한 메뉴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다. 또한, 디저트 카페이기도 해서, 다양한 빵도 볼 수 있다. 참고로 사장님은 20년 넘게 곳곳에서 제과점을 운영했고, 그 경력을 살려서 카페 “델라”를 창업했다고 한다. “노트북을 사용하기에도 좋은 카페” 카페 델라는 학교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 카페이기에 자리를 잡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자주 찾아온다고 한다. 그래서, 일부러 좌석마다 멀티탭을 이용해서 전원을 사용할 수 있게 배치를 해두었다고 한다. 2층에서도 좌석을 찾을 수 있는데, 2층은 층고가 높은 다락방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마치, 나만이 알고 있는 아지트와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카페 전체가 편안한 느낌이 드는 “아지트”와 같은 느낌이 드는 장소이다. “성균관대학교 정문 : 카페 델라” 주소 :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30 (우)03074 영업시간 : 8:30 -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