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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오덕 아재 둘이 떠나는 설레임 풀충전 여행 [3] - 롯폰기 에반게리온 30주년 전시회, 아키하바라 굿즈 탐방, 야키니쿠 저녁 회식](https://img.zoomtrend.com/2026/01/15/1768501744-DSC6265-w.jpg)
오덕 아재 둘이 떠나는 설레임 풀충전 여행 [3] - 롯폰기 에반게리온 30주년 전시회, 아키하바라 굿즈 탐방, 야키니쿠 저녁 회식
또다시 아침입니다. 무려, 아키하바라 숙소에서 말이죠. 오덕의 아침을 기운차게 해줄 아키바의 덕스러운 공기가 느껴질까요? 이성을 상실하고, 만다라케에서 덥썩 집어와버린 쿠루미 희귀매물 피규어는 맙소사! 캐리어에 들어갑니다. 특전으로 제공된 초거대 박스에는 아크릴 배경판이 있었는데, 거대한 스티로폼 박스를 버리고 나니 함께 테트리스 성공. 쿠루미 2개 건버스터 1개 이것만으로 28인치 캐리어가 끝나버리다니.. 오늘의 운명은 짜잘이 수집하는 정도가 예상되겠군요. 크크크 출동합니다. 12월에 은행나무라니.. 여전히 적응되지않는 계절 아침부터 아키하바라는 관광객으로 북적이는군요. 2025년 4분기 私を喰べたい、ひとでなし 인.......

무지갯빛 게임메이커 3권 중
3권이 나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권이 완결이에요. 내용 중에서 몇가지 부분 캡쳐합니다.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보셔야 해요. 거짓 뉴스가 진실이 되는 시대. 저도 마녀 사냥을 당해봤기에 너무 너무 공감이 가는 말이었습니다. 인디 개발자의 생각은 확실히 상업 게임과는 다르지요. 어느 쪽도 옳고 그른 것은 없습니다. 그저 다르게 볼 뿐. 일본 게임은 스탭롤 문화라서 그런지 관련 콘텐츠에서 이런 내용이 많네요. 스탭롤을 보고 게임 개발의 꿈을 키우는... 한국과는 확실히 다른 개념입니다. 게임 오타쿠라고 위축되면 더 무시 당할 수 있지만, 오히려 당당하면 무시할 수 없지요. 게이머도 당당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두 친구의 미래가.......
주말에 읽을 11월 신간 도서 독서 리스트
다음 주가 된다면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영하로 떨어지지 않은 지금도 밤이 되면 상당히 춥다. 늦은 시간까지 야근을 하고 늦게 집으로 도착했을 때 반겨주는 사람이 없는 나와 같은 사람들은 괜히 이렇게 추운 날씨가 더 춥게 느껴진다. 하지만 다행히 나에게는 집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던 11월 신간 도서가 들어 있는 택배가 있었다. 택배가 도착한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그 택배가 책 택배라면 더 반가울 수밖에 없다. 아직 읽어야 할 책이 많이 밀려 있다고 해도 읽고 싶은 신간 도서가 발매된다면 당연히 구매할 수밖에 없는 게 바로 책 덕후다. 그중에서도 나와 같은 오타쿠들은 좋아하는 작품이 발매될 경.......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 8권 후기
만화 는 지난 7권 마지막 장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아마네와 오타쿠 두 사람에게 닥친 돌발 상황에서 막을 올리기 전에 두 사람이 나고야에서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보여주었다.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콜라보 카페를 방문한 오타쿠의 감탄은 살짝 과장이 섞이기는 했어도 아마네와 오타쿠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콜라보 카페 같은 경우에는 메뉴 대비 가격이 비싸다 보니 솔직히 부담스러운 부분도 적지 않다. 하지만 콜라보 카페에서만 받을 수 있는 특전을 비롯해서 특정 캐릭터 메뉴는 팬이라면 한 번쯤 욕심을 내고 싶게 했다. 덕분에 나는 부산에서 몇 번 콜라보 카페를 방문한 적이 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