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주말에 읽을 11월 신간 도서 독서 리스트
다음 주가 된다면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영하로 떨어지지 않은 지금도 밤이 되면 상당히 춥다. 늦은 시간까지 야근을 하고 늦게 집으로 도착했을 때 반겨주는 사람이 없는 나와 같은 사람들은 괜히 이렇게 추운 날씨가 더 춥게 느껴진다. 하지만 다행히 나에게는 집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던 11월 신간 도서가 들어 있는 택배가 있었다. 택배가 도착한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그 택배가 책 택배라면 더 반가울 수밖에 없다. 아직 읽어야 할 책이 많이 밀려 있다고 해도 읽고 싶은 신간 도서가 발매된다면 당연히 구매할 수밖에 없는 게 바로 책 덕후다. 그중에서도 나와 같은 오타쿠들은 좋아하는 작품이 발매될 경.......

한 귄의 책 -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말투와 태도에 관하여
오늘은 주말 당직이라 평소대로 출근. 바쁘다는 이유로 살피지 못했던 주변 소소한 일상을 다시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직장 생활 29년차,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면서 업무중 본의아니게 불편하게 한 일이 있지 않을까 하며 이번 주말에는 시간을 내어 이 책을 읽고 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라는 격언에서 알 수 있듯이, 인간 관계가 얼마나 어렵고 그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성격과 습관의 둘레로 인해 쉽게 변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대방을 내 기준으로 함부로 고치려고 하기 보다는 쉽지 않겠지만 다름을 인정하고 온전히 상대방을 존중하고 공감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