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중고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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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종종 찾는 우리 동네 알라딘 중고서점 김해점
요즘에는 책을 거의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데다가 일부 작품은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읽는 경우가 많다 보니 오프라인 서점을 찾는 횟수는 크게 줄었다. 만화책만 아니라 평범한 책들이 많을 때는 자주 아는 형을 통해 기부를 하기도 했고, 알라딘 중고서점을 찾아 책을 판매하고 다시 또 책을 구매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거의 만화책과 라이트 노벨 위주로 책만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읽고, 다른 평범한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거나 혹은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통해 읽고 있다. 사는 게 바빠지다 보니 전자책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어도 전자책을 잘 읽지 않게 된다는 게 단점이 되어버렸지만… 어쩔 수가 없다. 알라딘 중고서점 김해.......

알라딘 2026년 탁상 달력 - 냥냥책방 한국화 외 굿즈 몇 점 소개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두꺼워지는 옷. 거리에는 울긋불긋 낙엽들이 어지러이 날리고, 세상은 올해의 휴식기가 찾아왔음을 알립니다. 이제 달력도 이번 달 지나면 한 장뿐. 개인적으로 2025년 알라딘 만화 달력은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벽걸이도 만들어줘서 잘 쓴 것 같고, 선택된 그림도 괜찮았고, 일요일을 시작으로 달력을 구성한 것도 좋았어요. "만화 달력"은 한편으론 저의 아이덴티티를 대변한다는 느낌도 들어서, "여기가 내 집 / 내 방이다." 라는 의미를 주기 위해서라도 웬만하면 집안에는 만화 달력을 최소 하나는 놔두려고 하는 편인데... 알라딘이 올해는 만화 달력을 안 만드네 믿었던 알라딘마저... 이번에.......

알라딘 서면역점에서 만난 온라인 알라딘 MD의 책 추천
나는 일 때문에 부산 서면을 찾을 경우가 있으면 항상 서면 지하상가몰에 있는 서점을 찾는다. 원래는 알라딘 중고서점이었다가 예스24 중고서점을 바뀐 이후 다시 알라딘 중고서점 서면역점이 생긴 곳은 딱 지나가나 들리기 좋았다. 중고서점에서 책을 구매하는 건 10번의 방문 중 1번 꼴이기는 해도, 중고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나 그 분위기는 매력적이었다. 이번에 나는 슬슬 종이책을 구매해서 읽는 게 부담스러워진 라이트 노벨 시리즈의 중고가 있나 살펴볼 겸 해서 알라딘 중고서점 서면역점을 찾았다. 하지만 오늘 들어온 책이 약 1,300권에 달해도 라이트 노벨은 대체로 폐기되거나 혹은 매입가가 균일가로 책.......

알라딘 중고서점 부산서면역점 다시 문 열다
오늘은 오랜만에 부산에 볼 일이 있어서 서면을 찾았다. 약속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서 오랜만에 애니메이트 서면점을 찾을 생각으로 서면몰 지하상가를 부지런히 걷다가 우연히 알라딘 중고서점 부산서면역점이 다시 문을 연 것을 알게 되었다. 이곳은 원래 알라딘 중고서점 서면점으로 운영되다가 예스24 중고서점 서면점으로 운영이 되었는데… 다시 서면점이 들어와 있었다. 부동산 문제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중고서점 오프라인 지점은 예스24를 찾는 사람들보다 알라딘을 찾는 사람들이 더 많아 보인다. 아니, 단순히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많은 것이 아니라 인터넷 서점도 예스24를 이용하는 사람보다 알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