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하자니가좋다
Posts
3 posts인피니트 티켓팅 후기?!?!?
대망의 티켓팅 날이었으나 이거 영상편집할라고 컴퓨터 사양도 늘린건데!!!!!!!!! 입엔 욕 한바가지, 어플로 예매해서 성공한 스마트한 여자들 너네 뭐야!!ㅠㅠㅠㅠㅠㅠㅠ 섬녀들 너네는 뭐야!!!!!!! 아 김성규, 이호원 너 이새키들은 뭔데!!!!!! 자존심 박박 긁어가면서 날 이렇게 처참하게 만드는데 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싯적엔 동방신기 티켓팅도 호쾌하게 성공했던 그런 신의손의 여자였는데 역시 오랜만에 하니 손이 굳었나보다 요즘 아이들의 발레리나 다리같은 손을 따라갈 수 없어.. 나이들면 죽어야 된다고 할머니들이 하시던 말씀이 벌써부터 내 귓가에 맴돌맴돌. 사실 한 6시까지는 별 생각없다가 6시반 넘어가니 뭔가 후달리기 시작하면서 7시반되니까 인터파크가 멈추고 있다? 너 슈발 나한테 이러면 안
한결같은 내 친구들
예전에 동방신기를 같이 좋아하면서 알게된 친구들과 지금도 죽마고우나 다름없이 물고 뜯으며 잘 지내고 있는데 그중 한명에게 어제 카톡이 왔다. 그 친구를 필두로 다른친구까지 셋이서 채팅을 하게되었는데 "나 인피니트 콘서트 갈라고, 같이갈래?" 슈발 이것드른 어째 나랑 취향이 이래 같은거시여 무섭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얘기하지 않았지만 시기만 조금 다를 뿐 다들 진짜 핥고있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서트 날짜 정하고 티켓팅 승리를 위해 서로 원기보충하자고 덕담들을 나누면서 이런저런 빠순이다운 대화들로 카톡을 가득 채우고 있다가 홈페이지 얘기가 나왔다. 이거 비밀인데 나 옛날에 동방신기 팬사이트 했었다? 근데 그거 좀 잘나가다가 언년이 우리사이트에 똥을 누셔서 말아먹었그든 그뒤로 뭐만 있음 그거

보고싶다
성규야 보고싶다 그냥 니가 보고싶다 계속 보고싶다 요즘 호원이가 별로 안보고 싶길래 이제 맘이 식었나 했는데 (나란여자 냄비같은여자) 주간아이돌 보니 김성규 니가 내 맘을 헤집어 놓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 한두살씩 더 먹으면서 주책 좀 그만 부리자고 맘 먹었는데ㅠㅠㅠㅠㅠㅠ 내 친구들은 동방신기 이후로 내가 탈덕한줄안단말이야 이 망할자식아 넌 왜 이렇게 멍청한척하면서 새파랗게 어린 동생들한테 당하고 지랄이야 내 맘 설레게 얘 얼굴도 내 스탈 아니고 노래부르는것도 내 스탈 아닌데 오늘 나 왜이렇게 얘 보고싶음??????????미쳔나봐 내 가슴이????????????????? 앞머리도 바보같이 잘라놔가지고 형도니형이 그래쪄여????????????? 아씨 오늘까지 마지막 과제 마감인데 이래가지고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