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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맛집 바다회마을 숙성회를 가성비있게 즐겨보세요.
3번째 방문 입니다. 월에 한번은 꼭 방문하는 곳이지만, 맛집블로그를 안쓴지가 어느덧 1년이 넘어가는 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부터 맛집에 대한 포스팅을 계속해서 써내려 가 볼 예정인데, 맛집을 가더라도 참... 사진찍기가 귀찮아서 패스하거나 누락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요. 맛집가서 사진 찍는것도 중요하지만, 같이 간 분들과의 대화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우는것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굳이 포스팅에 대단히 집중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1년전부터 파파팍 뇌리에 꼽혔습니다. 이번 포스팅. 곤지암맛집 숙성회 참 잘하는 곳. 바다회마을 입니다. 가게 전경. 이 모습만 봤을땐, 정말. 뒤돌아보면 자그마한 바다 항이 있을 것 같고 배.......
정보가 없었던 시대의 게임 소프트 고르는 법
1 패키지 뒤 사진 뿐? 2 진짜 초기를 제외하면 잡지 리뷰도 옛날엔 패미통이 드라퀘에 4점 주거나 용서 없었음 5 웨건에서도 너무 싼 건 지뢰 무료로 나눠주던 CD... 6코로코로나 V 점프의 기대도 랭킹 같은거 보고 재밌어 보이는 거 고름8패미통 같은거 있었고9중고 게임 가게 매상 찌라시10친구나 잡지의 평가12당시부터 그다지 점수는 참고하지 않았네13TV CM15어릴 적엔 뭐든 즐거웠다17게임 가게 가면 데모 영상 나오니까 그런거 보고 재밌어 보였던거 샀다 19 일단 스퀘어의 RPG라면 괜찮겠지 하고 삼23V점프40 >>23 이거28패미통이랑 V점프로 엄선36일단 스퀘어 했지

이맛에 가챠 돌립니다
10연 돌려봤자 나오지도 않는데 그냥 단차로 돌리는게 이득인 것 같은 이 기분 참고로 뽑는데 쓴 쥬얼은 250개 ㅎ

모두의마블-다니엘 고인 인정 ㅠㅠ
어쩌다보니 을 하게 되었다. 2014년도에 시작한 것 같은데, 모두의마블을 하게 된 계기도 한 편의 시트콤 같다.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기록해보기로 하고. 현질은 게임 시작 초기에 깊은 빡침으로 인해 앉은 자리에서 100만원 정도까지 질러본 적 있다. 두 세 달간 현질 타임! 그러니까 2014년, 이 게임이 한창 잘 나갈 때라서 그랬는지? 현질을 하나 안하나 확률은 그다지 달라지는 것 같지 않아서 그 이후로 현질의 필요성을 별로 못느꼈다. 현질해서 좋은 캐릭터나 행템 얻을 확률이 정말 개 거지 같았기에.그에 비해서 요즘은 거의 접으려는 판인지 고정합성 이벤트 만으로도 웬만큼 갖고 싶은 행템은 얻을 수가 있더라. 캐릭도 평타 정도 하는 캐릭으로 잘 저격됨. 몇 천원-몇 만원 단위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