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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가볼만한곳 유적지 역사 여행 코스 볼거리 확실한 가을 단풍 명소 경주 불국사
경주 불국사 주소: 경북 경주시 불국로 385 불국사 관람 시간: 오전 8시 ~ 오후 5시 30분(매표 마감) 입장료: 성인 6000원, 청소년 4000원 주차비: 1000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경주 유적지 불국사는 751년 창건된 신라시대의 사찰입니다 김대성 개인에 의해 만들어지기 시작했지만 20년이 넘게 이어지는 공사 기간에 결국 그는 완공된 모습을 보지 못했고 그 후로는 국가에 의해 완성된 절입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1708년 중건하였다가 허물어진 채 방치되던 불국사를 1972년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경주 가볼만한곳 중에 최고로 생각돼서 그런지 수많은 개인 여행객들과 수학여행 학생들로 북적이는 사찰이 되어 있습니다 엊그제 경.......
홍콩 센트럴 “더들 스트리트 & 가스등”
홍콩 센트럴 “더들 스트리트 & 가스등”홍콩 센트럴의 “더들 스트리트(DUDDELL STREET)”에서는 오래된 가스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더들 스트리트는 홍콩 센트럴에 있는 작은 골목길인데, 이 곳에서는 이렇게 과거에 설치해둔 가스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계단이 있는 것이지요.“더들 스트리트에 있는 가스등”가스등은 과거 홍콩이 영국의 지배를 받을 때, 거리를 밝히기 위해서 설치한 등입니다. 1890년을 기점으로 가스등에서 전기등으로 바뀌었지만, 유일하게 더들 스트리트에 있는 가스등은 역사적인 의미로 계속해서 남겨두고 관리하고 있다고 하지요.“원래는 총 4개의 가스등이 남아있는 더들 스트리트”원래는 총 4개의 가스등이 계단에 남아있었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제가 이 곳에 방문했을 때는 계단을 공사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그래서, 다른 가스등은 제대로 찾을 수가 없었고, 꼭대기에 있는 가스등만 하나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홍콩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이 가스등은 1875년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니, 무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등이라고 할 수 있지요.△ 공사 중이었던 가스등이 있는 계단△ 원래는 4개가 남아 있었으나, 방문 당시에는 유일하게 하나만 남아있던 가스등“등이 들어오는 가스등은 어떤 모습일까?”저는 이 곳을 낮에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밤에 등이 들어온 모습을 보기 위해서 저녁에 이 곳을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공사의 여파 때문이었던 것일까요? 가스등에서는 불이 들어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공사 중인 것도 그렇고, 가스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것도 그렇고... 이번 여행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많이 생기는 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무하긴 했지만, 어쩔 수 없었지요.“홍콩 웨딩사진 촬영의 명소”아무튼, 가스등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상징물인지라, 홍콩 커플들의 웨딩사진 촬영 명소로도 손꼽히는 장소라고 합니다.하지만, 제가 방문했을 떼는 공사 중이어서, 그런 커플들은 찾아볼 수 없기도 했지요.“더들 스트리트에 있는 스타벅스 컨셉스토어”가스등이 있는 계단에는 과거 홍콩 60년대 카페의 모습을 재현한 스타벅스가 있기도 합니다. 앞부분은 일반적인 스타벅스의 모습인데, 안으로 들어가면 과거의 느낌으로 그대로 꾸며진 스타벅스를 구경할 수 있기도 하답니다.더들 스트리트를 방문했다면, 어차피 온 김에 스타벅스까지 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홍콩 센트럴, 더들 스트리트 & 가스등”주소 : 13 Duddell St, Central, Hong Kong홈페이지 : http://www.amo.gov.hk/b5/monuments_08.php특징 : 1875년 설치한 가스등
홍콩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
홍콩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기 좋은 무난한 곳을 꼽자면, 침사추이 남쪽에 있는 “스타의 거리”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아마도 홍콩을 검색하면, 다양한 야경이 보일 텐데요. 해안선을 기점으로 보이는 야경은 거의 대부분 이 곳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홍콩 침사추이의 스타의 거리”홍콩 침사추이 가장 남쪽에 있는 스타의 거리는 홍콩 스타들의 조각상과 핸드프린팅 등이 있는 장소인데, 사실 이것보다는 야경 명소로 더 잘 알려진 곳이 아닐까 합니다.홍콩섬을 배경으로 하는 바다를 볼 수 있는 명소인 데다, 홍콩의 중심에 있는 곳이어서, 홍콩을 방문하면, 자연스럽게 최소한 한 번 정도는 방문하게 되는 곳이 아닐까 하지요.특히, 스타페리를 타고 홍콩섬과 구룡반도(카오룽 반도)를 오가는 경우에는 무조건 한 번은 거치게 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침사추이에서 본 홍콩 섬 주간 경치“홍콩 스타의 거리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동상들”스타의 거리에서는 그리 많지는 않지만, 몇가지의 동상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달과 비슷한 무언가를 들고 있는 여신상을 볼 수 있기도 하고, 과거 홍콩 영화의 추억을 담고 있는 “이소룡(BRUCE LEE)”의 동상을 볼 수 있기도 하답니다.스타의 거리를 방문했다면, 이러한 동상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하지요.△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에 있는 유명한 식당인 영월루△ 스타의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시계탑“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스타의 거리”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거리가 바로 이 스타의 거리가 아닐까 하는데요. 스타의 거리에 바라보는 홍콩섬의 풍경은 100만 불짜리 야경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직접 가서 보면 왜 그런 이름으로 불리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스타의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이소룡“매일 오후 8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감상하기 좋은 곳”또한 홍콩에서는 매일 오후 8시에 심포니 오브 라이트라는 라이트 쇼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홍콩섬에 있는 건물에서 불빛이 쏘아져 나오는 공연이라고 할 수 있는데, 8시부터 약 12분에서 15분가량 진행이 된다고 하는데요.이 공연을 즐기기 가장 좋은 장소가 바로 침사추이에 있는 스타의 거리라고 할 수 있지요.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메모를 해두긴 했는데, 아쉽게도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진행되는 시간에 항상 다른 곳에 있어서 저는 정작 홍콩 본섬에서 5일간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나중에 다시 홍콩에 방문하게 되면, 그때는 놓치지 않고 꼭 봐야겠습니다.“홍콩,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주소 : Avenue of Stars, Tsim Sha Tsui, Hong Kong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홍콩 섬의 야경을 보기 좋은 곳, 심포니 오브 라이트, 이소룡 동상 등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을 가는 길에 영종도로 들어가는 영종대교를 건너기 전에 만날 수 있는 마지막 휴게소가 있습니다. 이 휴게소를 지나치고 가면, 공항에 도착하기 전까지 더 이상 휴게소를 만나볼 수 없지요.“인천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한반도를 잇는 다리는 2개가 있습니다. 북쪽에 있는 공항철도와 함께 쓰이는 “영종대교”가 하나 있고, 남쪽에 영종도와 송도를 잇는 “인천대교”가 있지요.영종대교 휴게소는 그 이름대로, 영종대고 초입에 있답니다.“조그마한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영종대교 휴게소는 길가에 있는 조그마한 휴게소입니다. 일반적인 휴게소보다는 훨씬 더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하는 휴게소인지라, 다른 휴게소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영종대교 휴게소에 있는 포춘베어”영종대교 휴게소에는 포춘베어라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조형물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야외 조형물로 인정된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 옆에는 사랑의 자물쇠들이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명동 남산타워처럼 많은 자물쇠가 걸려 있지는 않답니다.△ 2층에 전시되어 있는 영종대교 모형“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 식당”휴게소는 3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층에서는 작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가게와 식당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식당은 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지라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옆에는 서울 분식과 작은 편의점이 있기도 하지요.△ 옥상에서 바라 본 풍경“2층에 있는 카페, 선셋 라운지”2층에는 작은 카페와 선셋 라운지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지요. 사실, 영종대교 휴게소는 “낙조 명소”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영종대교 휴게소의 푸드코드“3층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해안의 낙조”그래서 3층 야외에는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를 만들어 두기도 했습니다. 해가 떨어질 무렵에 이 곳에 올라서 서해안의 낙조를 감상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지요.옥상에는 이렇게 망원경이 배치되어 있기도 한데요. 동전을 넣지 않다도 바로 작동하는 점이 좋답니다. 이 망원경을 이용해서 영종대교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지요.인천공항에 가기 전에 잠시 쉬었다가 갈 수 있는 작은 휴게소가 아닐까 하는데요. 특히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주소 : 인천 서구 정서진남로 25 (우)22755전화번호 : 032-560-6400영업시간 : 8:00 - 20:00특징 : 서해안 낙조 명소, 작은 휴게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