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포스트: 19
Tags

Posts

19 posts
벚나무에서 인생을 읽다 (디카시)

벚나무에서 인생을 읽다 (디카시)

시작을 위한 끝 화려했던 봄날의 시간 가고 단풍으로 여전히 아름답다. 떨어져야 다시 오는 봄 나는 무엇을 내려놓아 내 삶 꽃피울까? 퇴근길 신호등에서 담은 벚나무 잎. 붉게 물든 벚나무 단풍을 보면서 화려했던 봄날의 벚꽃이 떠올랐다. 하지만 곧 떨어질 잎의 단풍도 못지 않게 아름답다. 장례식장 가는 길이라서 많은 생각거리를 준다. 벚나무에서 인생을 읽는다. 라임 천재 동하 작가님의 멋진 라임시 화려했던 봄꽃 추억으로 봄꿈 계절따라 불꽃 주홍다홍 빛깔 이별앞둔 발끈 내마음은 비끗 착지한곳 발끝 봄기다릴 벚꽃 벚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검색하니 없고 꽃으로 끝나는 단어는 식상하니 [ㅂㄲ]으로 라.......

퇴근길에 들려 본 노터치세차, 간편한 실내 청소는 역시 위칙 티슈

퇴근길에 들려 본 노터치세차, 간편한 실내 청소는 역시 위칙 티슈

퇴근길에 들려 본 노터치 세차 당분간 시승차를 한참 타게 될 듯 하여, 굉장히 늦은 시간이었지만 불이 켜져있던 세차장에 들렸습니다. 세차장 바로 위 층은 주차가 편해서 종종 방문했던 골프존! 그리고 저의 BMW i4 상태는,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에서 보면.......... 사실 집 앞에도 노터치세차가 있지만, 이때가 덥기도 더웠고, 모기 걱정에 실내 세차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집 앞은 컴인워시 노터치세차인데, 이곳은 DK워시 노터치세차 브랜드네요. 가격은 비슷합니다. 다만, 집 앞 노터치세차장은 드라잉 타월을 3장이나 제공하다보니 별도의 준비물이 필요없고, 타이어 드레싱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보니, 그런 점에선 집 앞 세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