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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posts![[우즈베키스탄전] 니가가라 4강전 2:0 승리](https://img.zoomtrend.com/2015/01/22/c0014543_54c0cb5ec9f81.jpg)
[우즈베키스탄전] 니가가라 4강전 2:0 승리
연장까지 서로서로 니가 4강가세요 하며 양보의 미덕을 보여주던 두 팀의 결착은 결국 손흥민으로.... 특히 사이트에서 바로 전 손흥민 삽질해서 다같이 욕하는 와중에 들어간 골이랔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차두리의 질주는 ㅠㅠ)b 왜 월드컵에서 해설하고 있었냐는 이야기도 ㅠㅠ)b KBS는 국뽕이 너무 심한 느낌이라 도저히 못 들어주겠고 그나마 SBS해설이 이번엔 나았던 듯~

분데스리가 김진수방패와 손흥민 창의 대결 누가 이길까요?
오늘 새벽 4시 분데스리가 경기 호펜하임 VS 레버쿠젠 경기 국가 대표 수비수 김진수가 지키고 있는 호펜하임과 국가 대표 최고 골잡이 손세이셔날 손흥민의 레버쿠젠이 오늘 새벽 맞붙게 된다 6승 5무 4패 26득점 20실점 승점 23점으로 리그 7위를 달리고 있는 호펜하임이 6승 6무 3패 26득점 19실점 승점 24점의 레버쿠젠을 홈으로 불러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최근 몇년간 상대전적에서 5승1패로 레버쿠젠이 앞서곤 있지만. 홈에서 강한 호펜하임과 원정에서 약한 레버쿠젠의 만남이다. 승부를 예측하기란 어렵다 두팀다 최근경기 그렇게 좋은 경기력이 안올라오기 떄문이다. 그나마 호펜하임은 최근 경기 홈에서 2승을 크게 이기면서 어느정도 홈경기엔 강좌로 자리 잡고있다 그렇타고 레버쿠젠이 나쁘
레버쿠젠과 카스트로에 대한 단상
지난 2012-13시즌 레버쿠젠은 역습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팀으로 꼽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기술과 창의성이 좋은 테크니션 영입이 주요 과제로 지적된 이유였다. 그러나 소문만 무성했던 플레이메이커 영입은 실패로 돌아갔다. 바이에른 뮌헨의 유망주 엠레 잔을 임대 영입했지만, 잔은 시즌 초 경기를 통해 설익은 플레이로 일관하고 있다. 공격이 답답해질 위험을 막아야 했던 사미 히피아 감독은 선수 배치를 바꾸며 레버쿠젠의 공격력을 높였다. 지난 시즌 오른쪽 윙포워드를 맡았던 멀티플레이어 곤살로 카스트로가 중앙 미드필더로 후방 배치됐다. 카스트로 역시 창의적인 선수는 아니지만 대신 성실하고 공격 가담 능력이 좋기 때문에, 자주 전방으로 나가며 상대 진영을 헤집을 수 있다. 전술 변화는 잘 맞아떨어졌다. 레버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