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78 posts
메시보다 손흥민 MLS 선수들이 가장 함께 뛰고 싶어한 선택의 이유
월드클래스 선수와 함께 뛰는 것과, 이길 수 있는 팀에서 뛰는 것은 다릅니다. 최근 MLS 선수들의 선택은 이 차이를 아주 분명하게 보여줬습니다. 메이저리그사커 선수협회(MLSPA)가 진행한 연례 설문조사. 500명이 넘는 현역 MLS 선수들에게 묻습니다. “지금 이 리그에서 가장 함께 뛰고 싶은 클럽은 어디인가?”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축구의 아이콘’ **리오넬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가 아니라, 선수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팀은 **LAFC**였습니다. 스타의 이름보다 중요한 것 인터 마이애미는 여전히 MLS에서 가장 주목받는 팀입니다. 하지만 ‘가장 화제성 있는 팀’과 ‘가장 함께 뛰고 싶은 팀’은 같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이.......

또 손흥민 빵? 파리바게뜨 X LAFC 공식 파트너십 체결
또 손흥민 빵? 파리바게뜨 X LAFC 공식 파트너십 체결 이번에 가족 생일이라 케이크 보러 갔는데 손흥민 케이크나 이강인 축구공 케이크가 없으니 살짝 아쉬웠습니다. 쏘니가 토트넘에서 LAFC로 이적하면서 요즘 파리바게트에서 쏘니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는데요. 다시 쏘니 관련 케이크나 빵 나오려나~~?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MLS 소속 구단 Los Angeles 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국내 식품외식업계 최초로 LAFC와 맺은 공식 파트너십입니다. 파바 역시 일잘하네.. LAFC 구단 개요 LAFC는 2014년 창단된 미국 프로축구 구단입니다. MLS 소속 구단 중 브랜드 가치와 팬 영향력이 높은 팀으로 평가받고 있습.......
손흥민 다음은 아니다, 샤펠버그 영입에 담긴 LAFC의 계산법
prologue 이적 소식이라는 게 늘 그렇다. 숫자부터 나오고, 이름이 붙고, 어느 팀에서 어느 팀으로 갔다는 말로 끝난다. 그런데 가끔은 그 이적이 단순한 보강인지, 아니면 팀이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다는 신호인지 한 번쯤 멈춰 보게 만든다. LAFC가 제이콥 샤펠버그를 영입했다는 소식이 딱 그렇다. 얼핏 보면 공격 자원 하나를 더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걸 곧바로 손흥민 이후의 그림, 즉 교체나 세대 변화로 연결 짓기에는 설명이 부족하다. 그래서 이 영입은 정말 다음을 말하는 걸까, 아니면 지금을 조금 더 오래 쓰겠다는 이야기일까. 잘 돌아가던 공격, 문제는 체력이었다 지난 시즌 LAFC의 공격을 떠올려보면 그림은 꽤 분명했다. 손흥.......
이정효가 국대감독이라면, 손흥민·이강인은 투톱일까
prologue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대표팀 이야기도 다시 시작됐다. 손흥민과 이강인이라는 이름을 보면 여전히 기대가 크다. 그런데 경기를 보다 보면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개인 능력은 보이는데, 팀으로 묶이는 느낌은 약하다. 이런 장면이 반복되다 보니 선수 컨디션이나 의지 문제로만 보기도 어렵다. 그래서 질문을 바꿔보게 된다. 만약 이정효가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면, 손흥민과 이강인은 지금처럼 떨어져 뛰고 있을까, 처음부터 같은 그림 안에 놓였을까. 익숙한 답답함은 우연이 아니다 대표팀 경기를 보다 보면 익숙한 장면이 있다. 손흥민은 측면에서 수비를 등지고 공을 받고, 이강인은 공을 잡으려고 자꾸 뒤로 내려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