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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가 군자역에서 감자전과 된장찌개가 맛있는 숨은 맛집을 찾았어요
경희애문화가 군자역에서 감자전과 된장찌개가 맛있는 숨은 맛집을 찾았어요 군자역에 지인을 만나러 갔는데 저녁을 먹고 가라고 자꾸 잡으시네요 늦은 점심을 먹고 가서 차 한잔 하려 했는데 간단하게라도 식사를 하자고 하면서 데리고 간 집이 완전 맛집이네요 보기에도 바삭 바삭 고소한 감자전이지요? 방금 만든고추랑 양파가 들어간 양념장에 콕 찍어 먹으면 맛은 또 얼마나 맛있게요 점심을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장님께 죄송하지만 2인분만 주문한 된장찌개의 양이 어마 어마하지요~~ 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들었다고해요 사장님 손 맛이 예술이에요 특히 이 구수하고 부드러운 묵은지찜은 할머니의 손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어요 아.......
![12_0526 [걷고 싶은 서울길] 성동 송정둑길 어린이대공원 ~ 응봉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27/a0102521_4fc16c82934e6.jpg)
12_0526 [걷고 싶은 서울길] 성동 송정둑길 어린이대공원 ~ 응봉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성동 송정둑길 어린이대공원 ~ 응봉역까지.... 오늘 원래는 지난 봉산 숲길에서 이어지는 코스로 서오릉을 돌아 앵봉산을 넘어 구파발 역으로 가는 코스를 돌고 지인이 살고 있는 광탄에 가려고 했는데 지인과 연락이 안되어 오늘 다음으로 준비해 놓았던 "성동 송정둑길"을 택해 어린이 대공원을 한 바퀴 돌아본 다음 군자사거리에서 송정 둑방으로 살곶이 다리를 지나 응봉역에서 끝을 내는 길을 걸으려 한다. 우선 처음 시작점이 전철 5호선 아차산 역이기에 잠실에서 8호선 갈아타고 천호에서 또 5호선으로 갈아타고 두정류장 가 아차산 역에서 내려 4번출구로 나오니 바로 앞에 어린이 대공원 후문이 보인다. 나는 과천 대공원같이 요금을 내는 줄 알았는데 전구간이 다 무료이다. 이아니 좋을소냐 경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