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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1)

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1)

요즘 유로 2016에 코파 아메리카까지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 그리고 머니 인 더 뱅크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올랜도 총기난사 희생자 추도식 쇼가 시작되기 전, 쇼에 나오는 모든 선수들과 임원들이 얼마 전 있었던 올랜도 총기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의 성 정체성이 어떻든 어떤 사람이든 간에 이들의 죽음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 데이 세그먼트 뉴 데이가 머니 인 더 뱅크에서 3팀을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를 한다고 말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합니다. 운동화 그들은 첫 챔피언쉽에서 올인을 해서 타이틀을 획득하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그리고 코피 킹스턴의 운동화를 조롱하자 킹스턴이 선배로서 존

2016년 5월 9일자 RAW 리뷰(1)

2016년 5월 9일자 RAW 리뷰(1)

하일라이트 릴Guest: 딘 앰브로스 밋치(...) 크리스 제리코가 RAW의 포문을 엽니다. 제리코가 원래 게스트는 딘 앰브로스였으나 부상 때문에 나올 수 없다고 말합니다. 깨진 화분 밋치를 비추면서 앰브로스에 관한 얘기를 합니다. 사람들은 딘 앰브로스보다 한낱 화분에 불과한 밋치를 추모하는 것에 혈안이 되었다면서 딘을 조롱합니다. 한창 제리코가 관중들을 비난하는 세그먼트를 하는데 빅 캐스가 등장합니다. 캐스가 제리코와의 싸움을 원한다고 합니다. 제리코가 자신은 세계 최고라고 하지만 캐스는 자신은 키가 7피트라는 것을 어필합니다. 제리코는 캐스에게 싸움을 원한다고 묻지만 링 밖으로 나갑니다. 캐스가 S.A.W.F.T를 외치고 달려드는 제리코에게 빅풋을 날립니다. 백스테이지 제리코가 스테파니에게

WWE Fastlane Live Review

WWE Fastlane Live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23일

1. 6인 태그 매치 : 돌프 지글러, 라이백 & 에릭 로완 vs. 세스 롤린스, 빅 쇼 & 케인(w/J&J 시큐리티) 지글러와 롤린스가 먼저 경기에 임합니다. 두 선수가 빠른 기술교환을 하다가 롤린스가 지글러의 슈퍼킥을 피하며 링 밖으로 잠시 나갔다 들어옵니다. 지글러가 멋진 드롭킥으로 제대로 된 기선제압에 성공한 후 로완과 태그합니다. 로완이 롤린스의 머리를 턴버클에 찧어버린 뒤 롤린스의 킥을 피하고 펌프핸들 백브레이커를 작렬합니다. 이어진 엘보우 드랍. 2카운트를 얻습니다. 롤린스가 재빨리 코너로 가서 케인과 태그합니다. 달려오는 케인을 바디 슬램으로 메치고 점핑 레그드랍을 작렬하는 로완! 로완이 코너로 다가오는 케인을 엘보우로 막고 세컨 로프 다이빙 엘

설리반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설리반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오래전 2010년 가을부터 설리반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페이스북을 개설해서 그동안 제작한 많은 드라마의 사진, 정보 등의 게시물을 올리고 있습니다. 캐나다 드라마에 대해 궁금한 분은 캐나다의 대표 드라마 제작사인만큼 좋아요를 찍어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설리반 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